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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아들로" 선녀보살과 만난 백지영

육아 박사가 밝힌 늦맘의 놀라운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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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가
이 구역의 초통령!

남양주의 피리 부는 거인이 된 

국대 등하원 도우미 서장훈

아이들이 태어나면서부터 

갑자기 바빠진 아버지를 대신해 

온몸으로

놀아 주는 열정 돌봄을 실천하는데요


#농구공말고#축구공차는거인

어느새 고목나무에 붙은 매미처럼

서장훈 껌딱지가 되어 버린 아이들


#놀이터가된거인

#국가대표도#방전위기

이때!

위기에 빠진 거인을 구해 주러 

온 구세주가 있었으니

으응, 지영이
네가 거기서 왜 나와?

변신 로봇 장난감까지

챙겨 오는 육아 경험자의 센스

머리도 쓰담쓰담 

왠지 아이들과 잘 알고 있는

눈치인데요 도대체 무슨 사이죠?

선녀보살 만난 김에 

둘째 점지에 대해

물어보는 백지영

둘째는 아들이었으면 좋겠어

#넌_계획이_다_있구나

#난_대책이_없는데


오빠도 딸 낳으면
엄청 예뻐할 것 같은데...

딸은 절대 안돼!!

이렇게 아이들을 잘 돌봐 주는

등하원 도우미 서장훈이

단호하게 '딸바보'가 되기를 거부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연예계 대표 늦맘 스타

백지영X김가연

귀염뽀짝 아이들을 위해 

동생을 낳아 주고 싶어도

가장 걱정되는 건 


아무래도 불혹을 지난 '나이'

고령 출산은 아이에게 안 좋다?!

이에 대한 

육아 박사 노규식의

의견은?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고령 출산한 아이들이 

공부를 더 잘한다는데요


육아 상식을 뒤엎은 

늦맘의 반전 장점

과연 무엇일까요?

한편

아이 엄마가 둘?

아침부터 패닉에 빠진 서장훈

과연 그를 놀라게 만든

'엄마들'의 정체는?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

오늘(14일) 토요일
밤 11시 45분
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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