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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차도 혼수?!’ 혼수가 뭐길래!

9월 27일 목요일 밤 8시55분 KBS2 속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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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 나도 몰라

내 마음 나도 몰라

그럴 땐


속보이는TV 인사이드!

격한 예스


공감해U 이야기

-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이야기입니다)

결혼을 약속한 

예비신랑 박철과 예비신부 진정해


예비신랑이 신혼집으로 

빚 없이 4억 원 상당의 아파트를 계약한 뒤

결혼 준비는 빠르게 진행되는 듯했다

그런데 혼수를 장만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다!

혼수를 구매하려는 곳마다 나타나 

이것저것 훈수를 두는 예비사위

뻘뻘 당황

그가 고른 혼수들은 하나 같이 

‘헉’ 소리 나는 고가! 


아직 아이 계획이 없는 부부에게 

필요 없는 물품까지 요구하며

혼수 리스트를 작성해 내미는데

심지어 예비사위는 자동차도 

혼수에 포함된다며 자동차 구매비용까지 

요구하고 나섰다


예비사위의 혼수 요구가 탐탁지 않지만 

행여나 딸의 기가 죽을까, 예비사위의 혼수 요구를 

모두 받아들인 예비장모

그러나 곧 인내심이 한계에 다다른다.


예비사위가 집값의 10%를 

예단비로 주는 것이 원칙이라며 

4천만 원을 달라고 요구하자 폭발하고 마는데..

남자가 집 해서 오면 여자가 예단이랑
혼수 해오는 거 아니에요?

예비사위의 사정은 이러했다. 

예비장모가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라며 

예비사위에게 신혼집을 해올 것을 요구했던 것! 


게다가 신혼집은 꼭 아파트 

자가여야 한다는 조건도 달았다. 

설마 집을 전세로 얻으려고 그랬나?
우리 딸 2년마다 이사하는 모습 못 보네

하지만,

그가 모은 돈으로는 예비장모가 원하는 집을 

구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였다. 


결국, 아버지가 고향으로 내려가 홀로 살기로 

결정하면서, 함께 살던 집을 팔아 

4억 원대의 아파트를 빚 없이 마련하게 되었다. 

이런 상황이 되자, 예비장모가 가격이 싼 제품을 

혼수로 권할 때마다 욱하는 마음이 들었고

게다가,

‘집을 해갔더니 장모님이 차를 사주더라’

집값의 10퍼센트는 예단비’라는 

친구들의 말을 듣게 되자 


예단비 4천만 원이라도 받아 

아버지에게 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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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결혼 자금 2억 3천만 원

    그중 70%가 주거비용!


    실제 예비부부 5쌍 중 1쌍이

    혼수나 신혼집 등 결혼 비용 문제로

    파혼까지 고려한다고 하는데요

    <공감해U - 관찰카메라>

    과연 이 같은 상황에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할까?


    혼수라면 원하는 만큼 맞춰 해갈테니 

    30평형대 집을 원하는 여자친구 


    결혼을 한 달 앞두고 

    더 큰 예단비를 요구하는 예비신랑이 

    눈앞에 앉아 있다면?

    하트 발사

    대국민 공감 프로젝트 ‘공감해U’

    오늘 (9/27) 저녁 8시 55분 

    KBS2 <속보이는TV 인사이드>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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