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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낳는다는 부적 섞은 한약 아내 몰래 먹인 남편!

7월 19일 목요일 밤 8시55분 KBS2 속보인
MyLoveKBS 작성일자2018.07.19. | 108,465 읽음

네 마음 나도 몰라

내 마음 나도 몰라

그럴 땐


속보이는TV 인사이드!


하트 발사


공감해 U 이야기

- 아들에 목숨 건 남편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이야기입니다)

하나(28)는 아들을 갖고 싶어 수시로 

점집에 찾아가 날짜를 받아오고 

부적을 사 오는 남편 남길(32)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미 부부 사이에는 

5살, 4살, 젖먹이까지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이 셋이나 있었던 것! 

넉넉지 않은 형편에 아이를 더 낳자는 것도 

못마땅한데 비싸게 돈 들여 굿을 하거나 

부적을 사서 집안 곳곳 숨겨놓고

무속인의 말만 믿고 아들을 셋 낳았다는 

동네 엄마의 낡은 팬티까지 얻어오기까지 한 남편! 


급기야, 아들을 낳게 한다는 부적을 태워 

아내가 먹는 한약에 몰래 섞어 먹였다.

사실을 안 아내는 

참다못해 절대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폭탄선언을 하는데!

난 아이 낳는 기계 아냐!

하지만 남편에게도 속사정이 있었다. 

태어나기도 전에 사고로 아버지를 잃은 그. 


아버지의 정은 느껴보지 못했지만, 

어린 시절부터 자신이 받아보지 못한 사랑을 

자신의 아들과 나누고 싶었던 것!

특히, 아버지가 자신과 함께 하고 싶어 남긴 

목록들을 볼 때면

아들을 갖고 싶은 마음이 커져 갔다는데

녹즙 배달, 공장 알바까지 하며

혼자 딸 셋 다둥이 가정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힘든 상황에도

아들을 포기할 수 없다는 남편!

내 마지막 소원이라는데 
그거 하나 못 들어줘?
투표- 당신은 어느 쪽에 더 공감하나요?

그렇다면

실제 딸 다둥이를 키우고 있는 아내에게 

남편이 갑자기 아들을 갖자고 한다면 

아내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오늘 (7/19) 밤 8시 55분 

KBS2 <속보이는TV 인사이드>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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