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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꺼내주세요” 어머니의 절박한 외침

4월 12일 목요일 밤 8시55분 KBS2 TV 속보인

98,364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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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음 나도 몰라

내 마음 나도 몰라

그럴 땐


속보이는TV 인사이드!



야광봉

속보인 28회에는

어떤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을까요?

(궁금 궁금)




속보인 사연

- 스스로를 가둔 아이

16살 아들이 2년째 엄마 외에 다른 사람과의 

만남을 거부하고 집 밖을 나가지 않는다며 

절박하게 도움을 요청한 어머니

제작진의 관찰 결과

아들은 밥 먹을 때뿐만 아니라,

하루 종일 컴퓨터 앞을 떠나지 않는 모습

뭐야무서워

아들에게 대화를 시도하려 해도

짜증과 폭언이 이어져

제대로 된 대화를 할 수도 없는 상황!

게다가 아들방을 치우다가

칼까지 발견했다는 어머니


홀몸으로 어렵게 키워낸 아들이

왜 이렇게 변해버린 건지 이유를 알 수 없어

답답하고 가슴이 무너진다는데..


집 밖으로 나가지 않기 시작한

중2 때 선생님에게 확인해도

아무 일 없었다는 대답만 돌아왔다는 것!

대체 아들 지훈이는 어떤 이유로 

세상과 벽을 쌓게 된 것일까?

지훈이를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기 위해

도움을 줄 사람이 나타났다


강력계 살아있는 전설이자

일명 유도 형사로 통한다는 박용호 형사!

짜잔

은퇴 후에 절도 등의 전과가 있거나

학교폭력 가해자들, 학교폭력 피해자로

자살까지 생각하는 아이들도

다시 웃게 만들었다는데

과연, 지훈이는 꽉 닫힌 마음을 열고

집 밖으로 나오게 될 수 있을까?


라이언킹





공감해U 이야기

- 아버지의 여자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이야기입니다)

7억 상당의 상가 건물을 소유한 봉구 씨는

1년 전 아내를 먼저 하늘로 떠나보냈다

자식들은 점점 얼굴 보기도 힘들고...

홀로 쓸쓸하게 지내던 아버지(봉구)에게 

어느 날, 사랑이 찾아왔다.

하트를 드려요
(찾았다 내 사랑 내가 찾던 사람~ )


바로, 자신의 상가 건물에 세든

여주인(금자)과 사랑의 싹이 트게 된 것!


봉구 씨는 남은 인생을 그녀와 함께하고자

자식들에게 황혼 재혼을 선언한다.


아버지의 행복을 바라지만,

어머니를 하늘로 보낸 지 겨우 1년 만의

재혼이 쉽게 이해되지 않는 자식들


게다가 평생 일만 해서 모은 돈으로

건물주가 된 구두쇠 아버지


어머니와 여행 한번 가지 않고

아들 빚까지 갚아주질 않았는데...


금자 씨에게는 명품 가방을 선물하고,

그녀의 아들 빚 3천만 원까지

갚아주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다시봤네

더 놀라운 건 재산의

3분의 1을 금자 씨에게 상속을 하겠다는 아버지!


하지만 자식들은 

이런 상황을 쉽게 납득할 수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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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투표 VS


    +) 그리고

    레인즈와 함께하는 깜짝 심리테스트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소곤소곤)



    4월 12일 목요일 밤 8시 55분 

    KBS2 <속보이는TV 인사이드>


    본방사수 하즈아~! ٩(ˊᗜˋ*)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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