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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JK를 다시 포효하게 만든 윤미래의 결정적 한마디는

타이거JKⅹ윤미래ⅹ비지 유스케 무대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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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밤 바바바 밤↗

발라버려~♬

웅장한 비트와 강렬한 가사로

힙알못들도 힙합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게하는


드렁큰 타이거의 'Monster'

80세 한식 대가

심영순 쌤마저 흥 폭발하게 만드는데요


생선살을 다 발라버려~~♬

지난 20년동안 한국 힙합씬을 호령해온

드렁큰 타이거로 서는 유스케 마지막 무대인 만큼

이번 공연에 큰 욕심과 공을 들인 타이거JK

이제 세상도 음악도 많이 변했고
그 시절 그 색깔 그대로 타임캡슐에 넣고
문을 닫아야 할 때가 된 것 같아요

유스케 제작진과의 사전미팅 자리에서

지금껏 시도해보지 않은

즉흥적인 무대 콘셉트를 제안하는

보스 타이거JK

.......때문에

급당황한 비지


#금시초문 #같은팀맞아?

처음 시도해보는 듣도보도 못했던

무대 콘셉트에 연주팀도 당황하긴 마찬가지

내가 빰하면
니가 뿜하는거야 OK?!

결국 녹화 당일 리허설 무대에

덩그라니 놓여진 

덩그라니 놓여진 

의문의 그랜드 피아노


#갑자기 분위기 세종문화회관

그런데...

있는 힘껏

팔을 뻗어서 신호를 해봐도


커다란 피아노에 가려져서

연주자와 소통이 되지 않는 돌발사태 발생!!!

하나가 어긋나면 모든게 어그러진다고


힙합레전드 답지 않게 당황해서 그만 가사까지 저는 

실수까지 거듭하고...



피아노와 힙합의 만남

욕심이 너무 컸던걸까요...

급기야 유스케 제작진과

긴급회의까지 열리게 되는데요

어떡하지
다 저 때문이예요

대기실에서 멘붕에 빠져있던

타이거JK에게

아내 윤미래가 건넨

결정적 한마디에 

다시 기운을 차리고

무대에 올라선 타이거JK

힘차게 부활한 호랑이의

현란한 포효 랩핑!


#앵콜만 #세번쨰

과연 이날 무대 뒤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의기소침해진 타이거JK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은

윤미래의 한마디가 무엇이었을지

궁금한데요

타이거JK, 윤미래, 비지가

함께한 ‘유스케’ 무대 그 뒷이야기

많이 기대해주세요

오늘(26일) 오후 5시
KBS 2TV
<사장님귀는 당나귀 귀>

유스케 무대가 끝난 뒤에도

식을 줄 모르는 흥부자들

갑자기 분위기 관광버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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