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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찐팬이었다는 90년대 레전드 스타들(feat.1호팬)

독서실에서 쪽잠 자며 가수의 꿈 이룬 깡촌 소녀의 파란만장 상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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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낙엽 맞으며

가을 여인으로 변신한

김원희

그만 좀 하지!
다 떨어졌어 낙엽!

오늘도 아웅다웅

친남매 케미 터지는

두 MC가 만날 의뢰인은 누구?

이게 몇 년만이야!

<TV는 사랑을 싣고>급

감동적인 재회 현장

이번 의뢰인은 

'내게 다시', '고백', '주문을 걸어', '레몬 트리' 등

밝고 상큼한 노래로 사랑받아 온

원조 음색 요정 박혜경 

그런데

현주엽을 보고

볼 빨개진 박혜경

학교 다닐 때
제가 엄청 따라다녔어요!

당시 현주엽 오빠 부대 중 한 명으로

경기장 직관도 했었다는데요

서로가 서로의 팬이었다는

박혜경과 현주엽


두 사람이 23년 간 오해했던 

깜짝 놀랄 비밀이 밝혀졌다는데

과연 무엇일까요?


깡촌 소녀 박혜경의
파란만장 상경기

사진 출처 : <용담호 사진문화관>

이장님 댁에만 TV가 있을 정도로

시골 of 시골에서 살았다는 박혜경

어느 날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를 듣고 

가수가 되기 위해 중학교 2학년 때 

혼자 서울로 상경!

돈을 아끼기 위해 독서실에서 

먹고 자기도 했다는데

아니 이런데서 어떻게 

잠을 잤어요!!!

학교를 다니면서 분식집 알바를 하고

가수로 데뷔한 이후에도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계속 해야했다는데요

꿈이 있다면 안 불쌍해요
저는 그게 내 꿈을 이루는 모험같은 느낌이었어요

상상도 못할 역경을 뚫고 

가수가 된 깡촌 소녀 박혜경의 

파란만장 데뷔 비하인드가 펼쳐집니다!

한편

가수의 생명과도 같은 성대의 반 이상을 

절제하는 큰 수술을 받고

힘겨운 시간을 홀로 견뎌야 했던 박혜경

힘겨움에 잠시 잊고 살았던 

팬들에 대한 감사함과 미안함을 

새삼 깨달았다는 박혜경

그중에서도 특히 자신의 첫 팬이 되어 준

친구를 꼭 찾고 싶다며

<TV는 사랑을 싣고>에 의뢰했는데요 

이거 박혜경씨 아니예요?
난 왜 하나도 기억이 안나지?

추적 과정에서 밝혀진

잊고 있던 이름들과 놀라운 진실들은

과연 무엇이었을까요?

스타와 팬을 넘어 서로에게 

힘이 되고 의지가 되어 준 

박혜경과 1호 팬은 

과연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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