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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있으면 우승한다는 천하장사의 선물(aka.럭키(氣)템)

"깝죽대지 마라!" 이만기 VS 강호동 레전드 대결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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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영암군 씨름단을 찾아간

씨름 황제 이만기

씨름 후배들의  1대1 실전 대결을
관전하는데...
그런데

시작부터 투닥X투닥 

팽팽한 신경전에...

아자아아아악!

괴성을 내지르는 

오창록 선수

하라는 씨름은 안 하고...

무슨 12고?????

알고 보니

89년도 이만기 VS 강호동의 

레전드 대결을 재연한 것!

깝죽거리지 마라! XX야

당시 긴장감 넘쳤던 강호동과의 

대결에는 씨름 선수들만의

징크스가 숨겨져 있다는데요

3, 7 행운의 숫자에 집착하는 

'샤먼 킹' 김기태를 뛰어넘는

이만기와 강호동의 놀라운 징크스와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오늘 오후 밝혀집니다!

그리고
내가 이걸로 천하장사
됐다니까!

약속대로 

굉장히 귀하디 귀한(?) 선물을

나눠준 이만기 


천하장사가 되는 잇템이라니

선수들도 기대감 뿜뿜

그런데

선물을 확인한 뒤 

어리둥절해하는 선수들

선수들이 신줏단지 모시듯

방 제일 높은 곳에 걸어 놓고 

김기태 감독도 갖고 싶어하는

천하장사의 기(氣)가 담긴 럭기(氣)템은 

과연 무엇일까요?

한편

허재X현주엽 

외래 스포츠 틈바구니에서

고전하던 후배 김기태의 복수(?)를 위해

호기롭게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찾아왔다가

처음 겪는 입씨름에 K.O패 당한

씨름 황제


기태야! 아무래도
우리 둘만으로는 안되겠다!

다음 번엔 호동이도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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