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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금수저 남친과 결혼하려면 반드시 거쳐야 하는 테스트

차라리 나한테 입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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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고민녀는

5년 차 고시생 남친과 연애 중!

남친 뒷바라지에 열심이다


하지만

정성 가득 보살핌을 무시하고

짜증만 내는 남친;;


(아 나가라고~~!!)


먹히고 입히고 다 해줬더니

돌아오는 건 이별통보ㅂㄷㅂㄷ



속상한 마음 안고 친구랑 약속 나왔는데

오라는 친구는 안 오고...

엥?? 웬 훈남??


알고 보니 친구의 깜짝 소개팅 선물!

망설이던 고민녀도

말이 너무 잘 통해서 즐거워 버림


먹을 거 맞으면 다 맞는 거 아닌가요?

음악 취미 음식 전부 잘 맞는 둘


상대편도 고민녀가 맘에 들었는지ㅎㅎ

연애를 시작하게 됨


게다가 남친은 유명 스타트업 CEO였음

ㄷㄷㄷ

만날 때마다 선물에 애교에...

친구한테 삼보일배 가능



그러던 어느 날

남친이 갑자기 심각한 통화를?!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ㅠㅠ

회사 망하기 일보 직전이라고?!?!


사랑하는 남친을 돕기 위해

모아둔 3천만 원 칼입금 해버리는 고민녀

이거 알아 찐사야


현남친 일도 머리 아픈데...

급 등장한 구남친

합격했다고ㅋ;;


어딜 다시 돌아와!!!

냉정하게 구남친을 거절하고



죽지도 않고 또 이래

이상한 내용의 카톡과 함께

고민녀를 불러내는 구남친


가보니 술 취한 구남친이 하는 말...


남친이 구남친을 매수해

고민녀 앞에 나타나라고 했다고?!

(합격도 거짓 시나리오)


알고 보니 회사 망한 것도 거짓말

전~부 고민녀를 시험해보기 위한

남친의 계획이었던 것


돈만 보고 달려드는 여자를 

피하기 위한

남친의 방어기제...


언제나 진심 어린 헌신을 해온 고민녀,

이번에도 상처 입고 말았다ㅠㅠ


"내 사랑은 진짜였는데 ...

내 사랑의 방식이 잘못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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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참견러들의 입장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온 몸을 던지는데
    그래도 괜찮다고 본다.
    그냥 운 없게 나쁜 사람들이
    걸린 것뿐이다.
    재충전의 기회를 얻고
    자신을 좋은 사람으로 만들자.

    - 서장훈 입장 -

    헌신하는 사랑이 비난받을 이유는 없다.
    고민녀의 진심을 알아줄 사람을
    아직 못 만난 것.
    고민녀의 귀중함을 아는
    상대를 만났으면 좋겠다.

    - 한혜진 입장 -

    '난 연애를 하지 말아야 하나?'
    생각하지 마라.
    헌신하고 퍼주는 사랑에
    꼭 맞는 짝이 분명히 등장할 것이다.

    - 주우재 입장 -

    고민녀가 한 건 헌신이 아니다.
    나를 사라지게 하면서
    그 사람의 진심을 보는 것이다.
    확신을 하기 위해
    나를 퍼주는 것이 안타깝다.

    - 곽정은 입장 -

    자기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길 가다가 똥 밟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만나보고
    마지막 사랑이라는 단정을 버려라.

    - 김숙 입장 -

    제작ㅣ박연어

    CATCHUPcre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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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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