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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내 짝사랑이 식어갈 때쯤 찾아온 썸남의 심리

사랑의 타이밍...? 속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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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을 앞둔 고민녀, 그리고

소개팅으로 만난 게 된 3살 연하남!


사실상 소개팅은 두 번째 만남부터

진짜 그 사람을 알아가는 거라고 볼 수 있져! 


다시 만나서 보니 더더더 마음에

들어서 너무 좋았던 고민녀♥


그에 비해 내성적이고 표현도 잘 못해

어버버하고 있는 연하남ㅎㅎㅋㅋ


그런데 왜때문에

연락이 없는 남자ㅠㅜ


그래서 남사친한테 전화해서

물어봤더니ㅋㅋㅋㅋㅋ


뭔가 희망이 없는 것 같...ㅠ

위로해요

그렇게 조바심이 생기던 와중에

연락이 온 연하남!!!ㅎ0ㅎ!!!


세번째 데이트를 하게 된 두 사람!

이제 좀 편해졌는지 말도 놓는 연하남ㅎㅎ


남자도 분명 고민녀에게

호감이 없진 않았던 것 같았음ㅇㅇ


그래서 고민녀는 먼저 직구를 던졌고

돌아오는 건 연하남의 소극적인 반응ㅠㅠ,,


그렇게 밍숭맹숭하게....

고민녀 마음만 자꾸 커져가는 상태로....


몇 번을 더 만나 데이트를 했고,


그때마다 고민녀는 항상 먼저 카톡하길 반복,,

그렇게 이도저도 아닌 상태로 두 계절이 바뀜ㄷㄷ


답답한 마음에

술을 꽤 많이 마셨고,


다음 날 깨어나보니....

생각나는 진상짓들ㅠㅠㅠㅠㅠ


그렇게 속상한 마음을

친구에게 털어놨는데,,,,,,,


거기다가 갑자기 그 친구놈이

고백을 해오는 것?!...에?!...


며칠 뒤, 이젠 정말 끝이라고 생각하고

지치고 힘들어가는 고민녀에게 이제야 찾아온, 


연하남은 이제야....

이제서야.... 고민녀를 찾아와서는.....

진지하게 만나보자네요...


이 무슨 타이밍의 장난질인가효ㅠ

프로 참견러들의 입장

'지나고 생각해보니 누나뿐이더라'
..는 연하남의 말에 의심이 든다.
그게 아니라 다 떨어져나가고 심심해서
연락한 느낌이 다분하다. 당분간 마음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길!

- 김숙 입장 -

몇 개월간 꽤 깊게 좋아했던
남자가 조금 늦었지만 어찌되었건
고민녀가 좋다고 되찾아온 상황이다.
단순하게 이 순간을 만끽하라! 불나방같은
사랑일지라도 한 번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나이다.

- 주우재 입장 -

사랑에 대한 주관이 다른 두 사람!
연애는 할 수 있으나 '행복한' 연애가
가능할지는 모르겠다. 지금 석연치 않은
그 사인을 무시하면, 앞으로도 계속
가면무도회 같은 연애만 하게 될지도..

- 곽정은 입장 -

인생의 다채로운 경험은
연애를 통해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 때 꽤 오랜 시간 버닝했던 사람,
그런 사람이 이제 내게 왔다. 상처를
받게 되는 날이 있을지언정 지금 반드시
거절해야 한다는 이유가 없다!

- 한혜진 입장 -

일단 어떻게 되든 결말은
좋을 것 같지 않아보인다. 세 계절이 다
지난 뒤에 연락온 남자, 기본적으로
고민녀에게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
고민녀를 온전히 사랑해줄 사람을
다시 잘 찾아보자.

- 서장훈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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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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