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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취준생 여친을 위해 현금 100만원 뽑은 사연

눼에? 한도초과요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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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부러워하는 대기업 입사

3년차 직장인인 고민남!


그러나 그와 별개로 스트레스와 피곤함으로

무기력하기만 했던 그의 일상에 들아온 그녀!


평소에 좋게 지켜봐왔던 그녀에게

용기내어 고백을 하기로 마음 먹은 고민남!


아직 취준생이라

시간과 여유가 없다는 그녀..

토닥토닥

고민남은 그런 그녀에게

기댈 수 있는 남자가 되고팠고!


그의 진심이 잘 전달되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두 사람♥


워낙 퍼주는 걸 좋아하는 고민남은

그녀가 아프고 힘들지 않게 옆을 든든히 지켰음!


취업도 안되고 경제적으로도 문제가 생겨

힘들어진 그녀를 위해 큰 돈도 빌려주고,


능력있는 남ㅈr....


비싼 가방도 턱턱 사주는 고민남^^;


그런데 어느 날은

하루 종일 연락이 안되는 여친;;;


그런데 그날, 다른 남자와 같이 있는 

모습을 목격하게 됨.....;;;


다음 날 여친은 솔직히 말해줬다,

그녀의 전남친이 다시 붙잡으려고 왔다고...;;


휴...

고민남은 불안한 마음이 커지고..


더 가까이서 그녀를 지키고 싶어서

여친의 미래를 책임지겠다며 동거를 제안함!


도옹거 시이작-


두 사람 생활비를 혼자서 다 책임지려니

확실히 버거울 때도 있지만 괜찮았음!

.

.

.


그런데 그때 동네에서

우연히 마주친 여친의 전남친...!


집착 그만하고 가시라고 당부했는데..


뭔가 좀 이상해서 알고봤더니...

전남친과 현남친 사이에서 이간질을 했던 그녀

증거를 찾아나선 고민남!


이 사실에 대해 여친에게 물었으나

오히려 더 당당한 태도...


양쪽 남자에게서 이것저것 받아가며

살림살이 나아지신 그녀ㅋ


니들이 좋아서 준 거 그냥 감사히

받은 것뿐! 잘못 없다는 여친...

.

.

.


온 일상이 그녀로 가득했는데

와르르 무너지는 순간,,, 이거 어쩌죠,,,


프로 참견러들의 입장

아직 전남친의 끈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이 용서할 수 없는 포인트!
연애를 거래하듯이 대하는 여친에게
진심이란 없는 상태. 빨리 잊길!

- 김숙 입장 -

퍼주는 연애만 해오던 고민남!
주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면 상관없지만
지금 그렇지 않은 상태. 사랑은 사실
애쓰지 않아도 계속 피어나는
화수분같아야 하는데 지금 두 사람은
그냥 밑빠진 독이다.

- 곽정은 입장 -

연애할 때, 저울의 양쪽에 올라가
균형을 맞춰야 할 사람은 연애 상대다!
그러나 지금은 그녀의 전남친과
현남친이 저울 위에 올라가있는 꼴!

- 주우재 입장 -

일단 고민남은 너무 착하다!
계속 퍼주다보니 여자의 반응이 엄청
컸을 것이다. 그러나 돌아오는 건
또 그만큼의 상처. 결과적으로
이건 여자의 양다리!

- 한혜진 입장 -

어차피 끝이 보이는 연애였다.
이 연애의 유통기한은 고민남의 통장잔고와
비례하다. 전남친을 끌여들였다는 것은
지금 남친이 충분하지 못했다는 뜻!
그녀에게 진심어린 만족과 감사는 없다.

- 서장훈 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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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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