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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형사 역할만 100편 제의받았다는 이 배우, 실화?

본격 김상경 알아가기 part.1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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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흥행 중인 두 영화에서

이 배우를 만날 수 있는데요.

바로 사극영화 <궁합>과 추적 스릴러 <사라진 밤>에  출연한 배우 김상경입니다!

놀랍게도 형사 역할만 네 번째인 그는 <살인의 추억>으로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다소 어린 나이지만 성숙한(?) 외모 덕분에 ㅎㅎㅎ 베테랑 형사 역을 맡아도 전혀 어색함이 없었죠!

이후 그에게는 실제로 거의 100편이 넘는 형사 역 제의가 들어왔었다는데요! 



형사 이미지에 잘 맞는 배우라는 걸 입증한 셈이죠 ㅎㅎ

하지만 '더 잘할 수 있을까?'라는 부담감을 못 이기고 피하다가, 10년 만에 <몽타주>에서 형사 역할을 맡습니다.

<몽타주>를 통해 카타르시스를 느꼈다는 그는 다음 해 <살인 의뢰>에서 다시 한 번 형사로 나타났습니다.

헐렁한 티셔츠, 후줄근한 점퍼, 손질하지 않은 머리카락

매번 익숙한 형사 모습으로 등장하지만  때마다 달라지는 디테일한 연기 때문에 볼 때마다 새로웠습니다!!

차곡차곡 쌓은 형사 내공으로  어느덧 역에서도 신입이 아닌 직위와 감각까지 한층 높아진 모습을 보여주는데요ㅎㅎ


(이제는 뗄래야 뗄 수 없는 배역이 된 것 같습니다만?ㅎㅎ)

얼마 전에 개봉한 <사라진 밤>에서는  군기, 열정, 정의 가득했던 그에서 조금은 느슨하지만 베테랑이 된 형사로 관객들 앞에 나섰습니다.

사람들은 그에게 '또 형사야?'라는 말을 많이 했다는데요.  전부 다 다른 성격을 가진 인물들이기에 선택 한 것이라며 전혀 개의치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ㅎㅎㅎ 

이제는 그에게서 형사를 빼면 시체가 아닐까 싶은데요ㅎㅎ

대형 기업에서 지지 받는 영화들이 있다면  중간다리 역할을 하는 영화도 있어야 한다는 소신도 밝혔습니다! 


(그렇지만 돈이 되는 영화가 불러주면 당장 달려가겠다는 김상경ㅋㅋㅋ)

후다닥

범인 추적만 15년째인 ㅋㅋㅋㅋㅋㅋㅋ
그의 색다른 모습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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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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