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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가 쿠바서 울어버린 사연?

1박 2일이 제안하는 굵고 짧은 쿠바 수도 여행 코스를 소개합니다!
케첩 작성일자2018.02.06. | 785  view

카리브해의 보석!

이국적인 디테일이 살아 숨 쉬는

열정과 낭만의 나라, 쿠바

1박 2일이 다녀왔습니다!

(박수! 박수!)


쿠바는 흥과 스웩~~이 넘치는 나라면서도

관광업이 매우 발달하여

한국만큼 치안이 좋은

'완전 안전한 나라!'입니다


(혼자 여행하기에도 좋을 듯 꺅!)

'1박 2일'이 다녀온

'짧고 굵은 쿠바 수도 여행 코스'를 소개합니다!


같이 여행 가즈아아아아!!!!!!!!!!!!!

올드카 / 코코 택시 투어

아름다운 바다를 끼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올드카들로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간 듯한 기분인데요 ㄷㄷㄷ


색감과 비주얼이 너무 낭만적이지 않나요?

(#당장_쿠바_갈래_보내조_광광)

이렇게 예쁜 '올드카'를 타고

아바나 시내 투어를 할 수 있습니다!

(마치 영화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일 듯ㅠ)

또는 코코넛을 닮은 쿠바의 명물 택시인

'코코 택시'로 투어할 수도 있는데요~

올드카보다는 작지만 충분히 귀엽고

올드카는 갈 수 없는 골목길들도

돌아다닐 수 있다네요~!

(둘 중 어떤 걸 타야하지...

고민 될 땐 둘 다!!!<-스튜핏!!!)

칭찬

오비스포 거리

쿠바에서 여행자가 가장 많은

아바나의 구시가지 '올드 아바나'에는

오비스포 거리가 있습니다!

환전소, 식당, 기념품 상점 등이 몰려있어

마치 우리나라의 '명동'같은 핫플레이스죠!

어딜 가나 라이브 음악이 흘러나오는 이곳에는

아~주 특별한 장소가 있는데요.


쿠바의 낭만에 흠뻑 젖을 수 있는 이곳은 바로!!!

'노인과 바다'의 작가 헤밍웨이의

단골 칵테일 바 '라 플로리디타' 입니다!

이곳에서 헤밍웨이는 특히 '다이키리'라는

럼 베이스 칵테일을 즐겨 마셨다 합니다.


그리고 이 술은 놀랍게도 10년의 슬럼프에서

헤밍웨이를 구해낸 술로 알려졌죠!

슬럼프에 빠진 현대인들이여,

다이키리 가서 쿠바 한 잔?

(feat. 헤밍웨이)

말레콘 해변

카리브해의 보석이라는 별명답게

바다가 참 예쁜 쿠바!


사방팔방 쳐다만 봐도 세트장 같은 쿠바에

진짜! 영화 촬영 명소가 있었습니다 ㄷㄷㄷ

영화관람

이곳은 '분노의 질주 8'의 배경인 

'말레콘 해변'입니다.

7km 높이의 방파제는

시민들의 쉼터가 되기도 합니다!


마치 우리의 한강공원 같죠?

파도타기

또 이곳에는 '피터팬'의 배경이 된 '모로 요새'도 있네요!

낭만의 도시답게 많은 작가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켰나 봅니다. (감탄)

아하

아니 수도가 이 정도면 다른 도시들은 또 얼마나 아름답다는 거냐아아아아아아아아

무료하고 빡빡한 생활이 지쳐있다면!

추위에 지쳤다면!


평화롭고 흥이 넘쳐흐르는 낭만의 나라 쿠바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해피선데이 - 1박 2일>

KBS2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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