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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파격적으로 서브남이 꽃길 걷는 그런 드라마는 안돼요?

솔직히 현실에선 서브남들이 레알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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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보다가 '서브남'한테 꽂히면
답도 없다고 할 정도로

출처KBS 연애의 발견
주인공과 또 다른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서브남들!

출처SBS 상속자들

하지만 늘, 항상, 언제나, 매번!

서브남에게 해피 엔딩이란 없었다.

출처Google 검색

올해도 비록 흙길의 운명으로 

탄생했지만 우리의 마음을 마구 흔들었던

드라마 속 서브남을 모아본다.


출처SBS 사랑의 온도

대부분의 서브남들은 '키다리 아저씨'다. 그들은 그녀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사랑의 온도> 김재욱 역시 극 중 서현진을 위해서라면 못 할 것이 없는 '슈퍼 키다리 아저씨'다.


#그녀의 행복을 위해 #사랑도 포기한

#아이러니 #애잔

출처KBS 고백부부

도무지 왜 서브남인지 이해하기 어려운 서브남도 있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캐릭터를 서브남으로 설정한 탓에, 드라마 결말을 파격적으로 바꿔달라는 청원(?)까지 있었다고.


#오히려 서브남이 이상적

#남자 주인공은 너무 현실적 #새로운 구도 

출처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 정해인은 '외사랑의 정석'을 보여주는 서브남이다. 운명처럼 만나 친구가 된 세 사람의 삼각 관계, 하지만 모두의 행복을 위해 정해인은 그저 혼자 바라보기만 한다.


#케미 너무 좋은뎅 #수지랑 정해인

#다시 만나게 해주세오 

출처JTBC 힘쎈 여자 도봉순

타이밍이 맞지 않아 안타까운 서브남도 있다. 극 초반에 박보영의 짝사랑을 받았던 지수는 그녀의 마음이 떠나가고 나서야 자신의 마음도 그녀를 향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친구에서 연인으로 #실패

#박형식과는 또 다른 매력 #박력남

출처KBS 화랑
박형식은 주인공보다 먼저 여자 주인공과 키스신을 찍은 서브남이다. 여심을 녹이는 달콤한 멘트와 저돌적인 애정 표현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켰다.

#박서준도 좋고 #박형식도 좋고
#난 고아라도 아닌데 #왜때문에 고민



그 끝은 언제나 짠내가
진동을 할지언정

내 그대들을 사무치게
아끼고 아꼈다네ㅠ
(The 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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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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