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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너무 현실적이고 평범한 '남편'이라 더 설레는 깨알 포인트

<고백부부> 현실 남편, 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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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백부부>에
매력터지는 서브남 장기용한테 빠져서,


봤던 거
또 보고 또 보고
두 번 세 번  다시 봤더니...
헉!

안 보이던 것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함!

# 비오는 날 버스 정류장

일단 비 맞을 아내 생각에 마중 나온 건 좋은데,
말 예쁘게 못하는 건 넘나 현실적인 우리네 남편상ㅋ

그래놓고, 18년 전 과거로 와서는
첫사랑을 위해 기꺼이 어깨를 다 적시셨네???

째려봄

# 따로 또 같이 나이트 클럽 간 두 사람

이러나 저러나 며칠 전까지 아내였던
그녀의 만취 소식에 반자동 반사로 뛰어나감.

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것도 잠시...
세상 한심하게 바라봐주기ㅋㅋㅋㅋㅉㅉㅋㅋㅋ

난감함

# 장모님 집 앞에서

아무리 이혼한 남녀 사이라지만,
한 번 장모님은 영원한 장모님!!! 빼액-!!!!!

...는 다시 볼 수 없게 된 장모님께
지금이라도 더 잘 하고 싶은 사위맴ㅠㅠㅜㅜ


# 내 아내 뒷담화?!

소심한듯 과감하게 복수하는 분노의 최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고 사랑스럽ㅋㅋㅋ

게다가 저 놈이 18년 후 미래에,
최반도 인생 최악의 상사가 된다는 점ㅂㄷㅂㄷ

분통

# 18년 전과 후 똑같은 얼굴

예나 지금이나 아내한테 찝적거리는 남자들을
보는 눈빛과 자세가 한결같음ㅋㅋㅋㅋㅎㅎㅎㅎ

크흐~ 미간 어쩐다요ㅠㅠ
너무 은근하게 나와서 더 귀한 '최반도 심쿵 장면들'

삐침
역시 드라마는
'후회남'이 나와야 재미져♡

# 달달했던 진주와 반도

막강한 서브남 장기용과 서브녀 고보결의 등장으로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 새로운 삶을 살 것인가?
다시 좋았던 그 시절로 돌아갈 것인가?

약올림
매주 금,토 밤 11시 KBS2TV
<고백 부부> 본방사수하자고요!

작성자 정보

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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