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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마음 닫힌 사람도 돌아오게 만드는 이별 멘트

이 세상 모든 슬픈 단어는 다 나올 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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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현실 같아서 더 가슴이 아픈 드라마
쌈, 마이웨이

오래된 연인 주만과 설희 헤어짐이

꼭 내가 이별을 겪는 것만 같아

더 눈물샘을 자극했는데..

유독 현실 같아서
내 심장을 후벼 팠던 장면을 모아봤다!

주만이가 집에 들어오지 않은 날.
설희는 뜬 눈으로 밤을 새웠고, 결국.
주만이는 아침이 되어서도 집에 오지 않았다.

출처KBS<쌈,마이웨이>

믿고 싶지 않았지만 설희의 발걸음은 표예진의 집으로 향했고,
만났다. 주만이를. 표예진 집 1층에서.

출처KBS<쌈,마이웨이>

"나한텐 똑같아 니들이 잤든 안 잤든 똑같아.
넌 밤새도록 날 매초마다 죽였어"

주만이는 '남자친구를 넘어 온 세상'이라 생각하고
살아왔지만 그 날 설희의 세상은 무너졌다.

출처KBS<쌈,마이웨이>

"주만아 그냥 네가 내 손 놓은 거야"

"후회는 네 몫이야."

쩔쩔매며 해명하려는 주만이를 다시 보고싶지 않은 설희는
지난 밤의 실수가 단지 실수로 끝나는 일이 아님을 강조했다.

출처KBS<쌈,마이웨이>

"근데 예진 씨. 지금 내가 물 한 컵 정도는 뿌려도 되잖아요?
몰랐을 땐 할 수 없지만 알면서도 그런 건 진짜 나쁜 년이니까."

"드라마 속 주인공들은 실연을 당하면 하루 종일 앓기만 한다.
근데 나는 어제 헤어졌고, 오늘도 웃는다."

설희는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없고 미련없다.

출처KBS<쌈,마이웨이>
그래도 설희는 아프다.
설희는 온전히 이별하지 못해서 아프다.
설희 마음에는 아직 주만이가 있기 때문에..

설희는 더 이상 그저 흔들리는 남자 친구의 모습을

지켜만 보는 무기력한 여자 친구가 아닌

상처도 보듬으며 자신을 지켜나가는 방법을 배우는 중이다.


남은 4화에서

과연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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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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