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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골프리뷰

올여름 나도 한번 입어볼까?

원팀장's 패션 일기 THIS WEEK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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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골퍼라면 라운드 나가기 전날 설레기 마련이다.


일기 예보도 확인하고, 코스 레이아웃도 미리 보는 이도 있는가 하면, 연습장이나 스크린에서 샷 점검을 하는 이도 있다.


그러나 여성 골퍼라면 다음과 같이 반드시 한 번쯤은 고민할 것이다.

내일의 필드룩은 뭘 입지?

골프의 즐거움은 라운드와 스코어뿐만 아니라 패션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 특히 여성에게 있어서 더욱더 그렇지 않을까 생각한다.


남성 골퍼들이 가끔 말하는 것을 들어보면, 그날 스코어는 안 좋았지만 샷감이 좋아서 만족스러운 라운드였다고 한다. 반면, 좋은 스코어에도 불구하고 모든 샷의 느낌이 최악이었다고 불평할 때도 있다.


그것은 마치 여성 골퍼에게 맘에 드는 골프웨어 선택이 좀처럼 결정되지 않거나, 그날 입고 나온 필드 패션이 기대보다 맘에 들지 않았다는 느낌과 비슷한 경우일 것이다.


다행히 코디에 자신이 없어 하는 여성 골퍼를 위한 간단한 해결책이 있다. 


시원한 원피스 필드룩!

출처@jjinee @chichi_golf @viviahn_golf (인스타그램)


그것은 바로 상·하의 코디를 따로 고민할 필요 없이 하나만으로 그날의 필드룩을 완성시킬 수 있는 '원피스' 골프 패션이다.


우선 원피스의 장점을 얘기해보자.


첫 번째, 말 그대로 위아래 코디를 걱정할 것 없이 한 벌의 의상만으로 그날의 코디가 완성된다는 점이다.


최근 다양하고 활발한 스타일로 원피스 골프룩 선택의 폭이 넓어졌으며, 선택에 따라 여성스러운 느낌부터 사랑스러운 또는 섹시한 느낌까지 낼 수 있어서 유용한 아이템이라고 생각한다.


출처@chucuchu_official @j.Jane_golfwear [인스타그램]


두 번째, 원피스를 한 번이라도 입어본 골퍼라면 잘 알겠지만, 통풍에 상당한 장점이 있다.


바지나 스커트 하의를 따로 입으면 허리둘레에 땀이 차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원피스는 그런 걱정이 필요 없다. 특히 스윙을 하거나 걸을 때, 옷 속으로 바람이 살짝살짝 들어와 상·하의로 나누어 입었을 때보다 더 시원하다.


그럼 원피스 구매 시 주의할 점은 무엇일까?


다른 옷도 마찬가지지만 신축성이 떨어지는 옷은 움직임의 방해가 되고 입고 벗을 때의 불편함이 있다.


골프는 스윙은 물론, 앉거나 숙이는 동작을 많이 하므로 신축성이 좋은 기능성 원단은 기본이다. 원피스 구매 시, 먼저 디자인이 스윙에 방해되지 않는지 신축성 및 통풍이 잘 되는 원단인지 체크하도록 하자.


출처@j.jane_golfwear @golferstory @jay_roro [인스타그램]


원피스의 주의할 또 다른 점은 옷의 무게다.


상·하의 의상보다 특별히 더 무겁지는 않지만, 일단 원피스는 하나로 연결되어서 옷의 무게를 모두 어깨로 받쳐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요즘 여름 옷이 가볍게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옷의 무게로 어깨의 불편함이 있을 수 있으니, 이러한 부분에 민감한 골퍼라면 확인하는 것이 좋다.


올여름은 간편하고 시원한 원피스 필드룩으로 꾸며보자.

출처@chucuchu_official [인스타그램]


필드에 나갈 때마다 코디에 자신이 없거나 결정 장애가 있는 여성 골퍼들이여~


올여름은 한 벌만으로 모두 해결되는 원피스 스타일을 한번 시도해보는 게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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