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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골프리뷰

골프 성공 확률을 높이려면 클럽 피팅을 하라

스코어를 줄이는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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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이 라운딩을 하러 골프장에 갔다. 골프장에 도착한 홍길동은 몸을 풀기 위해서 연습 스윙을 하다가 그만 해저드를 위해 만들어 놓은 연못에 골프채를 빠트리고 말았다. 골프를 사랑한 홍길동이 앞으로 골프를 칠 수 없다는 생각에 슬퍼서 울고 있었는데 갑자기 산신령이 나타나서 홍길동에게 물었다. 


“5타를 줄일 수 있는 채를 줄까? 10타를 줄일 수 있는 채를 줄까?” 



이것은 우리가 한 번쯤 들어봤을 금도끼 은도끼 이야기를 각색한 것이다. 그러나 이런 이야기가 정말 동화 속에서만 나오는 이야기일까? 여기 동화처럼 클럽 피팅을 통하여 타수를 줄인 골퍼들이 있다. 비제이 싱, 어니 엘스 등 유명 선수는 물론이고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도 피팅 된 클럽을 사용한다. 


일관적이고 정확한 스윙을 가지고 있는 프로들도 왜 피팅 한 클럽을 사용할까?



Ernie Els 골프 스윙


골프 피팅에 대해 먼저 알아보자. 골프 피팅이란 골퍼 개인의 나이, 체중, 신장, 구력 등 신체적인 사항과 스윙의 형태, 헤드 스피드 및 볼 스피드 등의 일반적인 사항을 종합하여 개인에게 맞는 가장 이상적인 클럽을 만드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왜 굳이 피팅 된 클럽을 사용해야만 하는가? 골프는 확률 게임이기 때문이다. 


체격조건, 운동감각 등은 사람마다 다르며 이 역시도 매일 다르다. 컨디션이 좋은 날이 있으며 그렇지 못한 날도 있다는 말이다. 골프에서는 이렇게 변하는 것은 통제할 수 없다. 본인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은 어쩔 수 없이 포기하여야 한다. 통제할 수 없는 부분에 매달리면 스트레스로 인하여 골프를 지속적으로 즐길 수 없다. 


그럼 마지막 통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바로 클럽이다. 


나에게 맞춤 제작된 클럽은 나의 체격 조건을 반영하여 제작이 되었기 때문에 키가 크건 키가 작건, 팔이 길던 팔이 짧건, 몸무게가 적게 나가던 많이 나가던 상관하지 않는다. 또한 그날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도 18홀 라운딩을 하는 동안 일관된 스윙을 하게 도와준다. 


자신에게 맞게 세팅된 클럽이 자신의 신체적인 핸디캡도 완화시켜주며 그날의 신체 컨디션의 좋고 나쁨에 상관없이 편안한 스윙을 하게 도와준다. 또한 그뿐이겠는가? 자신에게 맞게 세팅된 클럽은 언제나 타깃을 향하여 공을 잘 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북돋아줄 뿐만 아니라 견고한 어드레스 자세를 도와준다. 


그리고 나만의 개성이 반영된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나의 클럽은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하는 동시에 골프장에서는 타인의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



골프 장비를 리뷰하는 유명한 미국 사이트 중 하나인 골프WRX 웹 사이트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스코어를 줄이는 가장 빠른 방법은 골프채 피팅이라는 결과가 75% 나왔으며 나머지 25%가 프로에게 레슨을 받는다고 조사되었다. 


처음 골프를 시작하여 자세가 잡힌 사람의 몸을 피팅 한다는 것은 정말 어렵다는 것을 모든 골퍼는 알고 있다. 그리고 피팅 된 골프 클럽의 도움을 받는 것이 확률이 높은 골프를 구사하며 쉽고 빠르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골퍼들이 피팅 비용이 높을 것이라는 생각, 또는 피팅 한 클럽은 중고 가격이 낮아질 것이라는 편견 때문에 170cm 초반의 일반 남성 골퍼에게 맞추어 똑같이 생산하는 양산채에 자신의 몸을 맞추는 행동을 하고 있다. 


양산채에 스윙을 맞출 때 키가 크면 어드레스가 찌그러지며, 힘이 세면 공에 자신의 힘을 전달할 수 없음을 골퍼들은 알고 있다. 다양한 조건의 골퍼들이 똑같은 채를 사용한다는 것은 자신의 스윙도 망치면서 확률 싸움에서도 실패하는 설상가상의 악수(惡手)이다.


피팅 샵을 방문하면 피터와 손님은 상담을 하게 되는데 이때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과 신체조건, 나이 등을 이야기한다. 그 후 자신의 스윙을 측정할 수 있는 장비로 객관적인 데이터를 확보하고 자신의 볼 구질과 탄착군을 확인한다. 


이처럼 정확한 정보와 함께 자신만의 클럽을 제작하게 되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고 번거롭지 않다. 상급자의 경우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알고 보완하기 위하여 피팅을 사용하면 좋다. 초보자의 경우, 자신의 신체에 맞는 클럽으로 시작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스윙 자세를 가질 수 있으며 차후 클럽을 바꿔야만 하는 확률을 줄일 수 있다.  


오늘도 스크린으로 연습하며 필드에서 실력 발휘를 하는 그날을 기다리는 그대여. 주위에 가까운 피팅샵을 방문하여 나의 몸에 딱 맞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클럽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본인의 몸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춰진 피팅 클럽이야말로 성공 확률을 높여주는 골프의 금도끼 은도끼가 아닐까? 



KGFA (한국골프피팅협회) - 울산교육센터 (010-2320-1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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