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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여배우, ‘매드맥스’ 퓨리오사 잘 어울릴 듯 “내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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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밀러 감독의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후속편 윤곽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조지 밀러 감독은 26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를 통해 캐스팅 소식을 전했죠.  


출처사진 = 안야 테일러 조이 인스타그램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조지 밀러 감독은 ‘매드맥스’ 시리즈 ‘퓨리오사’ 스핀오프에 촬영할 배우들을 오디션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물론 ‘스카이프’를 통해서죠. 이 영화는 퓨리오사의 어린 시절을 다룰 예정입니다. 

출처사진 = 로튼토마토

가장 먼저 캐스팅에 참여한 배우는 안야 테일러 조이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난 영국-아르헨티나계 배우죠. 아버지는 스코틀랜드계 아르헨티나인, 어머니는 스페인, 영국 이중국적입니다. 안야 테일러 조이는 무려 3중 국적입니다. 

출처사진 = 안야 테일러 조이 인스타그램

‘더 위치’로 데뷔했는데, 이때부터 ‘호러퀸’ ‘스릴러퀸’ 명성을 얻었습니다. ‘23 아이덴티티’ ‘글래스’로 주목 받았고요. ‘엑스맨’ 시리즈 최초의 호러 장르 ‘엑스맨:뉴 뮤턴트’에서 매직 캐릭터를 연기합니다. 공간 이동 능력을 갖춘 캐릭터죠. 코로나19로 개봉이 연기됐어요 ㅠㅠ


출처사진 = '더 위치' '엑스맨:뉴 뮤턴튼' 스틸컷

지난해에는 ‘빅터앤롤프’ 향수 모델로 발탁됐습니다. 현대적이고, 힘 있는 꽃의 여신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 잡았습니다.


출처사진 = 안야 테일러 조이 인스타그램

안야 테일러 조이가 ‘매드맥스:분노의 도로’의 퓨리오사 샤를리즈 테론의 명성을 이을 수 있을까요. 네티즌들은 일단 긍정적인 반응입니다. 강인한 여전사 퓨리오사의 매력을 살려주길 기대합니다. 


조지 밀러 감독은 내년에 촬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사진 = 워너브러더스, 안야 테일러 조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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