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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미투 촉발 주범' 할리우드 거물, 그후

드디어 '감빵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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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미투 운동'을 촉발시킨 주범의 그 후는 어떻게 됐을까. 할리우드 거물 제작자에서 사상 최악의 성 스캔들을 일으킨 하비 와인스타인(67)이 드디어 교도소로 이송됐다.

출처사진 출처=버라이어티

5일(이하 현지시각) 버라이어티, 데일리메일,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하비 와인스타인은 미국 뉴욕 맨해튼 벨뷰 병원에서 퇴원했다.

출처사진 출처=버라이어티

앞서 2월 24일 그는 1급 성폭행과 3급 강간 등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았으며 법정 구속 명령이 내려진 바.

그러나 와인스타인은 돌연 가슴 통증을 호소, 감옥 대신 벨뷰 병원으로 옮겨지게 된 것이다.

출처사진 출처=버라이어티

심장 박동과 고혈압 등을 호소한 와인스타인은 4시간이 넘는 심장 스텐트술을 받았고 5일 오후가 돼서야 구급차를 타고 라이커스 교도소 의무실로 향했다.

출처사진 출처=버라이어티

와인스타인에 대한 형량 선고는 이달 11일 내려질 예정이며, 최고 29년형의 징역형이 예상되고 있다. 

출처사진 출처=㈜영화특별시SMC

와인스타인은 '굿 윌 헌팅' '반지의 제왕' '킬 빌' '시카고' 등 내로라하는 작품의 제작자이자 감독으로 할리우드에서 이름을 떨쳤으나, 최악의 성 스캔들로 전 세계를 충격에 빠트린 바 있다. 


지난 30년 동안 기네스 팰트로, 안젤리나 졸리, 레아 세이두, 카라 델레바인 등 무려 100여 명에게 성범죄 피해를 저질렀다. 

출처사진 출처=㈜영화특별시SMC

하비 와인스타인에 대한 충격적인 폭로와 용기 있는 목소리는 '와인스타인'이라는 다큐멘터리로 다뤄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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