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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무슨 색이야?

엄마에게 필요한 컬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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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엄마가 되었습니다. 어른이 되었고 결혼을 했는데 아이가 생겨서 아이를 낳고 그냥 키우면 될 줄 알았어요. 그런데 엄마가 되는 순간 너무 많은 변화가 찾아오지요. 엄마이기 전에 꿈도 많고 하고싶은 것도 많은 여자인데 아이가 생기는 순간 '나'는 사라지고 '00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갑니다. 끝없이 사랑을 나누어 주어야 하는 엄마에게는 무슨 컬러가 필요할까요?

나가고싶다
나가고싶다
선생님 저 언제까지 이렇게 지내야해요? 뛰쳐나가고 싶어요
어머니 무슨 일이세요?
나가고싶다
나가고싶다
결혼 전에는 내 세상이었는데. 아이 낳고 집에 있으니 양쪽 발에 족쇄 차고 갇혀 있는 것 같아요.
나가고싶다
나가고싶다
나 들어갈래
나가고싶다
나가고싶다
눈물바다
아.. 그러셨군요. 얼마나 답답하실까요. 아이 때문에 활동이 자유롭지 못하시죠?
나가고싶다
나가고싶다
아이 혼자 두고 집 앞 카페에 커피 한 잔 마시러 나가기도 불안해서 못 나가겠고. 매일매일 지치네요. 아이는 언제 커서 혼자 물을 꺼내서 마실 수 있는 건가요?
나가고싶다
나가고싶다
깊은 좌절
조금만 힘내세요. 아이는 금방 큽니다. 언젠가 이렇게 작은 아기때가 그립다 하실 날이 올거에요. 제 딸은 물은 잘 떠다 마시는데 사춘기 시작해서 말을 안들어요. ㅎㅎ 다 일장일단이 있답니다. 그래도 지금은 혀짧은 소리하고 엄마찾고 귀엽잖아요?
나가고싶다
나가고싶다
임신했을 때는 몸이 너무 무겁고 힘들어서 아이만 낳으면 날아갈줄 알았는데 엄마하기가 쉽지 않네요.
나가고싶다
나가고싶다
눈물 콧물
힘내세요. 아기 낳고 모든 생활이 다 아기중심으로 돌아가서 더 힘드실꺼에요. 엄마의 자유가 줄어들어 답답하겠지만 이 시기를 조금만 잘 견디며 아이와 친밀감을 잘 형성해 놓으시면 아이가 나중에 엄마랑 관계가 잘 형성되어 분리도 잘 할 수 있어요. 엄마가 에너지를 잘 축적하시소 아이에게 사랑을 줄 수 있도록 조금더 힘내보세요.
이불속 안녕
제가 컬러 하나 선물로 보내드릴게요.
엄마를 위한 선물

끝없이 아이에게 사랑을 주어야 하는 엄마를 위한 컬러 선물은 자주색입니다. 아이들이 수시로 엄마가 챙겨주는 밥과 간식을 먹는 것 처럼 엄마도 어디에선가 에너지를 공급받아야 해요. 아이 음식만 챙기지 말고 엄마도 골고루 영엉소를 섭취해야 하고요 밝은 에너지도 수시로 채워넣어야 아이에게 사랑을 줄 수 있어요.

Magenta_엄마를 위한 컬러

자주색은 보라에서 빨강 사이에 있는 색으로 화려하고 풍부한 느낌을 담은 색입니다. 정신적인 에너지가 가득한 보라색과 삶의 열정이 가득한 빨강의 에너지를 함께 가지고 있어요. 친절하고 헌신적인 사랑을 상징하기도 하는 모성애 성격을 가진 깊고 넓은 애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타주의적인 희생정신을 보이기도 하는 컬러는 대가를 바라지 않는 사랑의 색이기도 합니다. 자주색은 강한 정신적인 사랑을 공급해줄 수있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끝없이 사랑을 아이에게 주어야 할 엄마에게 도움이 되는 컬러입니다.

엄마의 세계로 여행을 떠난 당신

엄마가 된다는 건 문을 열고 새로운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거에요. 낯설고 익숙하지 않지만 더 모르고 낮선 아기보다는 움직일 수 있는 힘이 있어요. 이제 지도를 꺼내어 한걸음씩 목표를 정해서 움직여 볼까요?

마음 나누는 친구 한명은 꼭 챙기세요!

유난히 우울감이 쉽게 찾아오기 쉬운 시기에 꼭 필요한 건 친구입니다. 특히 톡이 아니라 직접 통화하거나 얼굴보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구 딱 한명만 있어도 한결 큰 위로가 됩니다. 왜 조리원 친구라는 말이 있을까요? 무엇보다 나의 육아를 쉽게 공유할 수 있는 대상이기 때문이에요. 조리원에서 갑자기 만났지만 아이가 같은 월령이라 정보공유도 쉽습니다. 육아 블로그나 까페에서 친구를 찾기도 하지요. 내가 이야기 나누고 싶을 때 나눌 수 있는 친구 한명 꼭 챙겨놓으세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엄마

엄마되기 전에 참 잘 꾸미고 다녔었는데, 아기 낳고 집에 있으면서 세수할 시간조차 없을 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시기를 잘 넘겨보세요. 혹시 그런 내모습이 속상하다면 하루에 5분이라도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꼭 내어 하나씩 집에서 할 수 있는활동을 중심으로 시도해 보세요. 오늘 하루 나 자신을 위해 하고 싶은 건 무엇인가요? 내 몸에 컬러포인트 하나 주거나 관리 어려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시원한 5분마스크 시트는 어떤가요?

엄마는 세상의 반짝이는 별

아기가 태어나고 나서 집은 모두 아이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아이가 주인공이 되었지만 잊지마세요. 아이가 빛나려면 엄마가 더 강하게 빛나야 합니다. 엄마가 빛을 잃으면 아이를 비추어줄 수가 없어요. 엄마가 웃어야 아이가 웃고,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합니다.

마젠타 플라워와 빛이 있는 무드등 만들기

엄마의 컬러 담은 마젠타 컬러로 직접 만들어보는 컬러플라워 무드등을 감상해보세요.

예쁨 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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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컬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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