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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둘째 주 스니커즈 발매 뉴스

2021년도 첫 포문을 연 발매 스니커즈는 어떤 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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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한 해인 2021년이 시작되었습니다. 2021년 스니커즈 시장은 나이키 덩크 시리즈 3켤레가 제일 먼저 포문을 열었는데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이키 덩크 시리즈의 인기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과연 2021년도의 본격적인 첫 일주일에는 어떤 스니커즈가 발매할까요? 지금 바로 확인해봅시다.


하트 세레나데
1. 나이키 덩크 로우 우먼스 '코스트'


발매일: 1/4 (월)

가격: 11만 9천 원


나이키의 올해 첫 발매 스니커즈는 덩크 로우 우먼스 '코스트'입니다. 연한 스카이 컬러와 화이트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컬러웨이를 가졌죠.


이 컬러웨이는 'UNC'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데요. UNC는 마이클 조던의 모교,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The University of North Carolina)의 이니셜입니다.


스카이, 화이트 컬러가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교 농구팀의 공식 색상. 이 컬러웨이가 UNC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이유입니다.




마이클 조던과 연관된 컬러웨이인 만큼 조던 시리즈는 물론 다양한 스니커즈에도 적용되고 있죠. 


이 녀석은 우먼스 모델이지만 큰 사이즈도 발매해 사이즈를 한 치수 크게 선택하면 남성들도 신을 수 있습니다.


오늘 4일 오전 10시 발매되었으며, 발매 방식은 래플 형식이란 예상과 달리 선착순이었습니다. 가격은 11만 9천 원. 


무신사 스니커즈 중개 앱 솔드아웃에선 약 30만 원 초반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2. 나이키 덩크 로우 '미디엄 그레이'


발매일: 1/4 (월)

가격: 11만 9천 원


나이키 덩크 로우 '미디엄 그레이'도 발매했습니다. 이 컬러도 앞서 소개한 '코스트'와 마찬가지로 대학교와 연관이 있습니다.


바로 네바다 대학교인데요. UNLV는 라스 베이거스 네바다 대학교 (University of Nevada, Las Vegas)의 약자입니다.  


네바다 대학 농구 팀 유니폼 컬러는 레드, 그레이에서 유례된 컬러웨이죠. 이에 맞춰 자연스럽게 이 컬러의 애칭은 네바다 대학교의 약자인 UNVL이 되었습니다. 


2019년 12월에 출시한 나이키 X 오프화이트 덩크 'UNVL'


워낙 특색 있고 멋진 컬러웨이라 재작년에 나온 나이키 X 오프화이트 덩크 협업 시리즈에서도 쓰였죠.


이 녀석은 240 사이즈 부터 나오는 맨즈 사이즈로 출시했으며, 가격은 11만 9천 원이였습니다.


현재 솔드아웃 중개 앱 시세는 30만 원 초반에서 중반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3. 나이키 덩크 로우 '블랙'


발매일: 1/4 (월)

가격: 11만 9천 원


오늘 발매한 나이키 덩크 시리즈 3종 마지막 스니커즈 '블랙'. 일명 '범고래'로 불리며 블랙,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채색한 덩크 로우 스니커즈입니다.


이 녀석은 앞서 소개한 스니커즈들과 달리 특정 대학교와 연관은 없습니다. 다만, 호불호가 적은 블랙&화이트 조합을 가져 인기가 정말 많죠.


계절, 바지의 컬러와 상관없이 어디든 매칭 하기 좋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가격도 비쌉니다. 발매가는 11만 9천 원이지만 현재 솔드아웃 앱에서 거래되는 가격은 약 45만 원 선.


이번 덩크 로우 3종 시리즈 중 제일 몸값이 비싼 녀석입니다. 


앞서 소개한 UNC는 우먼스, UNVL은 맨즈 사이즈만 발매했지만, 이 녀석은 맨즈, 우먼스를 포함해 유아용, 초등학생용 까지 발매하여 온 가족이 신을 수 있는 패밀리 팩으로 구성했습니다.


4. 스트레이 랫츠 X 뉴발란스 574


발매일: 1/8 (금요일)

가격: 100달러 (한화 약 10만 8천 원)


뉴발란스의 전설적인 스니커즈 중 하나인 574와 스트레이 랫츠가 협업을 진행합니다.


스트레이 랫츠는 2015년 미국 마이애미에서 탄생한 스트릿 웨어 브랜드로 엉뚱하고 귀여운 디자인이 일품입니다.


미국 지하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쥐를 모티브로 한 로고가 시그니처죠.



이번 뉴발란스와 협업에서도 브랜드 특성에 맞춰 경쾌하고 밝은 컬러를 사용했습니다. 


연한 그린 컬러 갑피에 진한 그린 컬러 토박스를 톤온톤으로 완성한 모델, 채도를 죽인 주황 컬러와 그린 컬러 N로고를 조합한 모델 두 가지를 선보이죠.


오는 8일 발매하며 가격은 100달러, 한화 약 10만 8천 원입니다. 국내 발매는 미정.


5. 나이키 에어 맥스 97 X 언디핏 'UCLA'


발매일: 1/8 (금)

가격: 180달러 (한화 약 19만 원)


지난주에 이어  미국의 스트릿 브랜드 언디핏과 나이키가 다시 한번 협업합니다.


이번에는 산뜻한 컬러인 크림 컬러와 옐로, 블루 컬러를 조합한 것이 특징. 아웃솔은 고무 솔로 마무리했습니다.


이 옐로, 블루 컬러는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육상부 엠블럼에서 쓰인 컬러입니다. 


즉, 앞서 소개한 덩크 스니커즈처럼 대학교 운동 팀에 컬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컬러웨이죠.

 


에어 맥스97의 가장 큰 특징인 갑피를 두르는 라인을 옐로, 블루 컬러로 완성했죠. 


여기에 언디핏과 나이키 에어맥스 97의 협업을 상징하는 로고 플레이도 빠지지 않았습니다.


경쾌하고 발랄한 컬러가 돋보이는 이 녀석은 오는 8일 발매하며, 가격은 180달러 (한화 약 19만 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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