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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12월 둘째 주 스니커즈 발매 뉴스

인기 많은 녀석들이 한 가득! 뜨거운 한주가 될 것같은 이번 주 스니커즈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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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는 크게 이슈 되는 스니커즈의 발매 없이 조용하게 지나갔는데요.


이번 주는 다릅니다. 콜롬비아 출신의 세계적인 뮤지션 제이 발빈과 나이키가 협업한 에어 조던1, 스니커즈 마니아들에게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에어 조던11 까지!


그야말로 스니커즈 풍년이라고 할 수 있는 한 주가 될 전망입니다. 어떤 녀석들이 나오는지 자세히 살펴봅시다.


TV시청
1. 아이앱스튜디오 X 아식스 'GEL-1090'
화면을 클릭해주세요.


발매일: 12/7 (월)

가격: 16만 9천 원


국내 유명 래퍼 빈지노와 그의 친구들이 만든 크리에이티브 그룹 '아이앱 스튜디오'와 스니커즈 브랜드 아식스가 만납니다.


협업의 쓰인 베이스 모델은 아식스의 'GEL-1090'. 전형적인 러닝 스니커즈로 요즘 유행하는 놈코어 트렌드에 완벽히 부합하죠.


여기에 아이앱 스튜디오 특유의 컬러풀하고 키치한 감성을 그대로 녹여냈습니다.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이번 협업 스니커즈는 두 가지 컬러로 나옵니다. 각 컬러의 비중만 다를 뿐, 두 녀석 모두 라임과 블랙 컬러를 동시에 사용했습니다.


여기에 인솔과 아웃솔에 레드, 옐로, 블루 컬러를 적절히 넣어 보는 재미를 살렸죠.


러닝 스니커즈 마니아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이 녀석. 오늘 7일 오전 10시 아이앱 스튜디오 X 아식스 온라인 페이지에서 추첨을 통해 발매합니다. 가격은 16만 9천 원.


2. 나이키 에어 조던1 X 제이 발빈


발매일: 12/8 (화)

가격: 22만 9천 원


콜롬비아 출신의 세계적인 아티스트 '제이 발빈'. 그가 나이키 에어 조던 1과 협업한 스니커즈를 발매합니다.


지난 2월 제이 발빈은 정체불명의 나이키 에어 조던 1 스니커즈를 신고 미식축구 결승전인 슈퍼볼 축하 무대에 등장했는데요.


이는 제이 발빈과 나이키의 협업 스니커즈로 밝혀지며 세간의 화제를 모았죠. 


무지개 컬러로 뒤덮인 갑피, 귀여운 스마일 로고 그래픽이 특징!




이 디자인은 제이 발빈이 지난 2018년과 2020년 공개한 'Vibras', 'Colores'의 앨범 아트워크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라고 하네요.


기존 여러 에어 조던1 에서는 볼 수 없었던 캔버스 소재를 사용한 것도 매력 포인트입니다.


'나이키 에어 조던1 X 제이발빈' 스니커즈는 오는 8일 발매하며, 가격은 22만 9천 원입니다. 


3. 나이키 에어 조던11 '주빌리'


발매일: 12/8 (화)

가격: 25만 9천 원


매년 연말 나이키에서 발매하는 스니커즈인 '에어 조던11'. 조던 시리즈에서 가장 성공한 모델 중 하나입니다. 


미국에서는 에어 조던11 발매날이 되면 엄청난 인파가 몰리는데요. 구매 경쟁이 치열해 2011년에는 총격전이 벌어지는 소동도 있었습니다.


2020년도 올해의 마지막을 장식할 에어 조던11은 바로 '주빌리'. 


화이트 컬러의 미드솔과 블랙 컬러의 에나멜로 완성해 군더더기 없는 컬러 조합을 가졌습니다. 


여기에 메탈 소재로 제작한 점프맨 로고를 힐컵에 부착해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에어 조던11의 상징인 투명한 클리어 아웃솔도 당연히 적용되었습니다.


에어 조던11 모델의 인솔에는 보통 마이클 조던의 등번호인 '23'이 프린팅 되어 발매하는데요. 


이번 주빌리 모델은  에어 조던 11의 출시 25년째를 맞아 출시되는 만큼 특별히 '25'라는 숫자를 넣었습니다.


엄청난 인기가 예상되는 에어 조던11 '주빌리'는 오는 8일 발매하며, 가격은 25만 9천 원입니다.

 

4. 나이키 덩크 하이 '바시티 메이즈'


발매일: 12/9 (수)

가격: 12만 9천 원


올해 초부터 연말까지 인기를 주도하고 있는 나이키 덩크 시리즈. 이번에는 전설적인 컬러웨이를 가진 모델을 발매합니다.


주인공은 바로 '바시티 메이즈'. 2008년 당시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했던 반윤희가 신어 유명했죠. 블랙, 옐로, 화이트 컬러를 조합한 녀석입니다.


12년이 지난 지금 다시 전성기를 맞아 재발매되는 이 녀석을 보고 있으면 스니커즈 마니아들은 감회가 새로울 것 같습니다.


1999년 발매한 우탱 클랜 X 덩크하이


이 녀석의 컬러웨이가 특별한 이유는 바로 '우탱 클랜' 때문입니다. 


1999년 세계적인 힙합 그룹 우탱 클랜과의 나이키 덩크와의 컬래버레이션 때 이 블랙&옐로 조합을 사용했기 때문.


지금까지도 전설로 남아있는 모델이죠. 오는 8일 발매하는 '바시티 메이즈'는 힐컵 우탱 클랜 로고를 제외하면 거의 똑같이 발매합니다. 


가격은 12만 9천 원이며, 래플 형식으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5. 나이키 에어 포스1 X 스투시 '포실 스톤' & '블랙'


발매일: 12/11 (금)

가격: 130달러 (한화 약 14만 원)


올해 활발히 교류했던 나이키와 스투시가 한번 더 뭉칩니다. 


나이키의 영원한 스테디셀러인 '에어 포스1 로우'를 베이스로 협업 스니커즈를 발매할 예정인데요.


일반적으로 가죽 소재로 제작되는 에어 포스 1와 달리, 이 스니커즈는 질긴 삼배 원단으로 완성했습니다.


기존 어떠한 에어 포스1에서도 보기 힘들었던 질감의 원단이죠.



컬러는 블랙과 아이보리 색감을 가진 '포실 스톤' 두 가지로 발매합니다.


아쉽지만 두 모델 모두 쉽게 구하긴 상당히 힘들어 보이는데요.


블랙 컬러의 경우 미국 나이키 전용 스니커즈 발매 앱인 'SNKRS'에서만 발매할 가능성이 높으며, '포실 스톤'은 스투시 온라인 스토어 단독으로 발매하기 때문입니다.


가격은 130달러 (한화 약 14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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