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무신사

강력 추천하는 환절기 아우터 아이템

드리즐러 재킷에 대해 알아보자!

83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무더위가 지나가고 급격하게 바람 부는 가을 날씨가 되어버린 요즘.


이런 날씨에 외출할 때면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이 될 텐데요!

고독

그래서 너무 춥지도 덥지도 않은 환절기에 어울리는 아우터를 소개해보려 합니다.


바로, 많은 분들이 생소하게 생각할 수도 있는 드리즐러 재킷(Drizzler Jacket)입니다.


드리즐러 재킷은 봄, 가을에 가볍게 걸칠 수 있는 풀-집업 아이템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여러 국내외 브랜드에서도 매 시즌 다양한 디자인으로 발매하곤 합니다. 그만큼 코디의 범용성뿐만 아니라 실용성까지 좋은 아이템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브랜드 맥그리거의 시작

이제는 하나의 고유명사가 되어버린 드리즐러 재킷은 사실 맥그리거(Mcgregor)라는 미국 스포츠 브랜드에서 처음 만들었다고 합니다.


맥그리거의 스포츠웨어

1920년 맥그리거라는 브랜드가 론칭했고 그 이후 주로 남성을 위한 아메리칸 스포츠웨어를 제조하였습니다. 


그 시절 미국에서는 오피스 & 워크 웨어 말고는 여가 활동을 위한 복장이 딱히 없었다고 합니다. 

맥그리거의 골프웨어

특히, 맥그리거는 스포츠웨어 중에서도 골프웨어를 주로 만들곤 하였는데요. 


야외에서 골프를 치면서 자연스레 방수가 되는 옷이 필요하였는데, 그때 만들어진 옷이 드리즐러 재킷입니다.

풀 집업의 디자인으로 옷깃 안쪽에 스트랩과 함께 버튼이 있는데요.


이는 골프라는 스포츠 특성상 야외 햇빛의 자외선으로부터 목을 보호하기 위한 기능이기도 합니다. 


이후, 맥그리거의 드리즐러 재킷은 스포츠웨어를 넘어 데일리웨어로의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영화 <이유 없는 반항> 속 배우 제임스 딘

1955년 영화 <이유 없는 반항>에서 배우 제임스 딘이 비슷한 디자인의 재킷을 입고 나온 게 주된 이유가 아닐까 싶은데요. 


영화 속에서 제임스 딘은 데님 팬츠와 함께 나일론 소재의 레드 컬러 재킷을 멋스럽게 착용하고 나옵니다.


참고로 이 재킷은 맥그리거가 아닌 버드 베르마(Bud Berma)라는 브랜드에서 제조했다고 하네요.

출처무신사 스토어

현재까지도 동서양 막론하고 아메리칸 캐주얼웨어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드리즐러 재킷.


무신사 스토어에서도 여러 브랜드의 드리즐러 재킷을 쇼핑 가능하다는 사실!


앞서 소개한 다양한 드리즐러 재킷 이야기 잘 보셨나요? 


급격히 쌀쌀해진 가을, 더 이상 고민 말고 원하는 컬러, 디자인을 바로 골라 드리즐러 재킷을 걸쳐보는 건 어떨까요?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