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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9월 넷째 주 스니커즈 발매 뉴스

지난 주에 이어 뜨거운 이번 주 스니커즈 시장! 어떤 녀석들이 발매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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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니커즈 시장에 멋진 스니커즈를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풍년인데요.


이번 주도 예외는 아닙니다. 이미 인기가 검증된 컬러웨이를 가진 나이키 덩크 시리즈, 뉴발란스와 국내 대표 스트릿 브랜드 디스이즈네버댓이 협업 스니커즈를 발매하기 때문!


여기에 다른 멋진 스니커즈들도 세상에 나올 준비를 마쳤습니다.


지금 바로 살펴볼까요?


1. 뉴발란스 X 디스이즈네버댓 2002R


발매일: 9/21 (월)

가격: 17만 9천 원


아식스, 살로몬과 함께 러닝 슈즈 트렌드를 이끄는 뉴발란스가 국내 스트릿 브랜드 디스이즈네버댓과 함께 협업 스니커즈를 선보입니다. 


두 브랜드는 지난 4월 이후 두 번째 협업인데요. 이번엔 2002R 이란 모델을 베이스로 협업 스니커즈를 완성했습니다.


빈티지한 색감의 미드솔이 특징인 화이트 컬러, 부드러운 그레이 컬러 갑피를 가진 그레이 컬러 두 가지 스니커즈가 주인공.



이 녀석은 오늘 오전 11시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를 포함에 여러 편집숍에서 발매되었는데요.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공식 발매와 동시에 10초 만에 전량 품절되는 진기록을 낳기도 했습니다.


최근 뉴발란스의 하늘을 찌를 듯한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대목.


이번에 구매하지 못했다면 뉴발란스와 디스이즈네버댓의 다음 협업을 노려봐야 할 것 같습니다.


2. 나이키 덩크하이 SP '메이즈&블루'


발매일: 9/23 (수)

가격: 12만 9천 원


나이키의 덩크하이 인기가 식을 줄 모릅니다. 그 열풍에 기름을 부을 새로운 컬러웨이 '메이즈&블루'가 발매를 앞두고 있습니다.


화이트 컬러의 미드솔에 옐로 컬러와 네이비 컬러의 갑피로 완성했죠. 


이 모델은 16년에 미시건(Michigan) 이라는 이름으로 발매했었는데요. 디자인, 컬러는 동일하지만 이름을 다르게 하여 재발매합니다.



왜 미시건이라는 이름을 가졌을까요? 바로 '미시건 울버린스'라는 미국 미시건 대학 농구팀의 팀 컬러를 따왔기 때문입니다.


미시건 컬러는 1985년 최초의 발매한 덩크 모델 중 하나이기 때문에 덩크 마니아들에겐 굉장히 상징적인 모델.


나이키 덩크하이 '메이즈&블루'는 오는 나이키 코리아 온라인 스토에서 23일 추첨을 통해 발매합니다. 가격은 12만 9천 원입니다.


3. 리복 X 메종 마르지엘라 '인스타 펌프 퓨리'


발매일: 9/23 (수) 

가격: 1,150달러 (한화 약 133만 원) 


리복과 세계적인 브랜드 메종 마르지엘라가 만납니다.


메종 마르지엘라 상징인 타비 부츠에 리복 인스타펌프 퓨리 어퍼를 더한 디자인의 힐 스니커즈를 선보일 예정인데요.


스포츠 브랜드와 아방가르드 디자이너 브랜드의 신선한 조합으로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미 이 힐 스니커즈는 지난 1월 메종 마르지엘라의 2020 봄 오뜨 꾸뛰르 컬렉션에서 공개한 바 있습니다. 약 8개월이 흐른 지금 드디어 발매를 앞두고 있죠.


컬러는 네온&레드, 올 화이트, 블루&블랙 세 가지로 출시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올 화이트를 제외하면 리복의 인스타 펌프 퓨리의 오리지널 컬러를 사용했죠.


가격은 1,150달러로 한화 약 133만 원이며, 오는 23일 발매합니다.


4. 나이키 X 카시나 덩크 로우 '세일'


발매일: 9/25 (금)

가격: 12만 9천 원


국내 스트릿 편집숍인 카시나나이키가 협업한 덩크 로우가 협업 두 번째 모델을 발매합니다.

바로 블루 컬러의 스웨이드와 골드 컬러의 스우시로 완성한 나이키 X 카시나 덩크로우 '세일'이죠.


지난 17일 발매한 나이키 X 카시나 협업 덩크로우 첫 번째 모델은 이미 리셀 시장에서 100만 원을 호가하며 최고의 인기를 달리고 있죠. 


이번에 발매하는 컬러웨이도 큰 사랑을 받을 거 같습니다.



쭈글이 가죽으로 불리는 텀블 레더와 스웨이드의 조합이 멋스럽습니다. 


앞코 부분과 힐컵에 작은 나이키 스우시, 카시나 로고를 넣은 것도 재밌는 디테일.


가격은 12만 9천 원이며, 오는 25일 발매할 예정입니다.


5. 나이키 에어 조던13 '럭키 그린'


발매일: 9/26 (토)

가격: 190달러 (한화 약 22만 원)


나이키 에어 조던 시리즈 중 하나인 13탄이 새로운 컬러로 발매합니다. 주인공은 바로 그린 컬러로 포인트를 넣은 '럭키 그린'.


화이트 컬러 바디에 그린 컬러를 포인트로 넣은 것이 특징입니다.


화이트, 그린 컬러는 사실 나이키 스니커즈에서 자주 사용되는 조합인데요.


미국 프로농구 NBA의 명문 구단 '보스턴 셀틱스'의 컬러 이기 때문입니다. 시각적으로 봤을 때도 화이트&그린은 무난하게 좋은 궁합을 자랑하죠.



또 한 가지의 특징은 옆면 갑피 테두리를 따라 스카치 소재를 넣었다는 점입니다.


평상시에서는 빛을 보기 힘든 디테일이지만, 이런 소소한 디테일이 스니커즈의 퀄리티를 올려주는 요인이죠.


이번 에어 조던13은 26일 발매하며, 가격은 190달러(한화 약 22만 원)입니다. 국내 발매 여부는 미정입니다.


6. 닥터마틴 X 마크 제이콥스 '1460 리마스터즈'


발매일: 9/26 (토)

가격: 210파운드 (한화 약 31만 원)


닥터마틴과 루이비통을 지휘했던 세계적인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가 만납니다.


닥터마틴은 시그니처 모델인 1460 부츠의 탄생 60주년을 기념해 여러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중이죠.


닥터마틴은 협업 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인공으로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를 선택했습니다. 첫 번째는 일본의 패션 브랜드 '니들스'였죠.



고급스러운 버건디 컬러로 완성한 부츠 옆면에 자물쇠, 체인, 주사위, 열쇠 등 다양한 오브제를 넣은 것이 가장 큰 특징.


마크 제이콥스의 독창적이고 자유분방한 디자인 세계가 그대로 드러나죠. 갑피의 가죽은 환경을 생각해 비건 레더를 사용했다고 하네요.


이 독특한 닥터마틴 1460 부츠는 오는 26일 닥터마틴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해외 편집숍에서 발매할 예정입니다. 국내 발매 여부는 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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