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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둘째 주 스니커즈 발매 뉴스

역사에 길이 남을 스니커즈 '에어디올'이 발매되는 7월 둘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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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스니커즈 시장은 역사적인 한 주를 맞이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전 세계 스니커즈 마니아들을 열광하게 만든 나이키 에어 조던 1 X 디올 협업 스니커즈 '에어 디올'이 발매 되기 때문이죠.


에어디올 뿐만 아니라 주목할 만한 여러 스니커즈도 발매를 앞두고 있는데요. 어떤 스니커즈들이 있을까요?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하트 세레나데
1. 나이키 에어 조던 1 X 디올 '에어 디올'

에어 디올 하이(상), 에어 디올 로우(하)


발매일: 7/8 (수)

가격: 300만 원 (에어 디올 하이), 270만 원 (에어 디올 로우)


자타 공인 올해 최고의 스니커즈. 나이키 에어 조던 1과 디올이 협업한 '에어 디올'이 발매합니다.


이 녀석은 코로나19 여파로 계속 발매가 연기됐었죠. 작년 12월 디올 맨즈 20 S/S 컬렉션에서 첫 등장한 이후 7개월이 흐른 지금에서야 발매를 코앞에 두고 있는데요.


지난 6월 30일 온라인 래플을 시작했으며, 7월 2일 응모자들에게 당첨 이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이날은 전 세계 스니커즈 마니아들의 희비가 엇갈린 날이기도 했죠.



옆면 나이키 스우시와 설포를 디올의 시그니처 패턴인 '오블리크'로 디자인한 것이 압권! 아웃솔에는 'AIR DIOR'의 로고를 넣었습니다.


하이탑의 경우 조던 1 하이 출시 연도인 1985년을 기념해 전 세계 8500켤레만 출시합니다. 로우탑은 디올의 설립연도인 1947년을 기념해 4700켤레만 출시하고요.


에어 디올은 공장에서 대량 생산하지 않고 이탈리아 장인들이 수제작으로 완성했습니다. 실제로 보면 디올 이름값에 걸맞은 엄청난 퀄리티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이미 리셀 가격은 천만 원대로 치솟고 있는 상황. 정말 역사에 남을 대단한 스니커즈입니다.


2. 에어 조던 5 '퍼플 그레이프'


발매일: 7/7 (화)

가격: 22만 9천 원


조던 시리즈에서 보기 드문 컬러 퍼플 컬러를 가진 에어 조던 5가 발매됩니다.


갑피 전체에 퍼플 컬러의 스웨이드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인데요. '퍼플 그레이프'라는 이름처럼 포도가 연상되는 색감이 인상적입니다. 


설포에 조던 로고를 새기고, 끈 조이 개와 미드솔 중간 부분은 에메랄드 컬러로 완성해 포인트를 주었죠.



아웃솔은 에어 조던 5의 상징인 아이스 솔로 마무리! 


아이스 솔 시간이 지나면 누렇게 변색이 되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잘 미끄러지지 않고 멋스러워 마니아들에게 사랑받는 아웃솔이죠.


에어 조던 5 '퍼플 그레이프'는 오는 7일 오전 10시 나이키 코리아 온라인 스토어에서 선착순으로 발매합니다.


3. 나이키 ISPA 오버리액트 플라이니트 '크림슨 볼트'


발매일: 7/9 (목)

가격: 21만 9천 원


나이키가 러닝 스니커즈 '오버리액트 플라이니트'를 선보입니다. 이 녀석은 나이키의 특별 프로젝트인 ISPA를 통해 만들어졌는데요.


ISPA는 ‘즉흥성(Improvise), 재활용(Scavenge), 보호(Protect), 적응(Adapt)’의 앞글자를 따온 약어로 성능과 실용성을 높인 스포츠 웨어를 선보이는 프로젝트입니다.



이 스니커즈는 두툼하고 독특한 패턴의 리액트 미드솔과 강렬한 네온 컬러의 니트 갑피를 자랑합니다. 미래에서 온 듯한 디자인이죠?


신발 끈이 없는 벨크로 형식이라 손쉽게 신고 벗을 수 있는 것도 장점.


오는 9일 나이키 코리아 온라인 스토어에서 발매합니다.


4. 리복 퀘스턴 미드 MU '브라운&그레이'


발매일: 7/10 (금)

가격: 18만 9천 원


전설적인 NBA 농구 스타 앨런 아이버슨의 시그니처 농구화 '퀘스천 미드'가 브라운&그레이 컬러로 발매합니다.


누벅, 메쉬, 나일론 등 여러 소재를 사용했으며, 요즘 트렌드에 부합하는 어글리 스니커즈 디자인으로 완성했죠.  미드솔에 들어간 펄 광택도 눈여겨볼 디테일입니다.



이 녀석은 보기와 다르게 편하기까지 합니다. 


미드솔 내부에 리복이 자랑하는 기술력인 헥사라이트 쿠셔닝이 들어가 있기 때문인데요.


이 쿠셔닝은 여섯 개 방향으로 충격을 분산 시켜주며, 분산 되면서 생긴 공기층이 남은 충격을 흡수해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리복 퀘스턴 미드는 오는 10일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에서 발매하며, 가격은 18만 9천 원입니다.


5. 아디다스 X 조나 힐 '슈퍼스타'


발매일: 7/11 (토)

가격: 140달러 (한화 약 16만 7천 원)


미국 영화배우 조나 힐과 아디다스가 협업 스니커즈 '슈퍼스타'를 발매합니다. 


조나 힐은 평소 아디다스의 광팬입니다. 그는 일상과 공식 석상을 가리지 않고 꾸준히 아디다스의 스니커즈를 신는 걸로 유명하죠.


조나 힐의 아디다스를 향한 짝사랑은 곧 파트너십을 맺는 것으로 이어졌습니다.



이 녀석은 조나 힐과 아디다스의 파트너십으로 탄생한 첫 번째 스니커즈인데요. 


스티치 디테일이 들어간 두꺼운 끈과 뒷축에 'SUPERSTAR'라고 적힌 레터링이 매력 포인트입니다.


뒷축에 적힌 레터링은 실제 조나 힐의 손글씨라고 하네요. 힐탭에는 조나 힐의 이니셜 'JH'를 자수로 새겨 넣었습니다.

 

6. 컨버스 척 테일러 올스타 '핵트 패션'


발매일: 7/9 (목)

가격: 7만 9천 원


컨버스가 척 테일러 올스타 모델에 패치워크 디테일을 더한 스니커즈 '핵트 패션'을 발매합니다.


옆면에 체크 패턴 패치와 스티치를 넣은 것이 가장 큰 특징.


컨버스 스니커즈의 상징인 앵클 패치는 투명한 소재로 완성해 포인트를 줬습니다.




이 녀석은 요즘 많이 신는 척 테일러 1970's 모델이 아닌 척 테일러 올스타 모델입니다. 


척 테일러 올스타는 척 테일러 1970's 모델 보다 갑피가 얇으며 실루엣이 둥글고 넓적합니다. 투박하고 클래식한 느낌을 좋아한다면 척 테일러 올스타를 추천합니다.


척 테일러 올스타 '핵트 패션'은 오는 9일 화이트, 블랙 두 가지 컬러로 발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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