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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6월 첫째 주 스니커즈 발매 뉴스

우리의 지갑을 위협하는 동시에 6월의 시작을 장식할 스니커즈 6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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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첫째 주 스니커즈 발매 뉴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위축되었던 스니커즈 시장이 서서히 활기를 되찾는 모습입니다.


나이키(NIKE)와 벤앤제리스(BEN & JERRY'S) SB 덩크 로우,  래퍼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과 나이키가 협업한 에어맥스 270 리액트(Air Max 270 react)라는 두 거물급 스니커즈가 연기 없이 발매되면서 흥행에 성공했죠. 


강력했던 5월 마지막 주의 영향일까요? 이번 6월 첫 번째 주는 잠시 쉬어가는 분위기입니다. 그래도 우리의 지갑을 노릴 스니커즈 발매는 멈추지 않는데요. 어떤 스니커즈들이 있을까요?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뿌듯
1. 에어 조던 6 '뉴트럴 그레이'


발매일: 20.06.05 (금)

가격: 229,000원


나이키(NIKE) 에어 조던 6의 새로운 컬러인 '뉴트럴 그레이'가 발매됩니다. 이 스니커즈는 컬러웨이는 유명 토끼 캐릭터 '벅스바니(Bugs Bunny)'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갑피의 대부분이 토끼털처럼 옅은 그레이 컬러를 가지고 있죠. 미드솔 중간에 들어간 핑크 부분은 토끼의 귀 안쪽 색깔을 표현한 것입니다.



이 컬러웨이는 이미 검증이 끝났습니다. '에어 조던 7'과 '에어 조던 1 미드'에서도 거의 동일한 컬러웨이를 사용해 호평을 받았죠.


'벅스바니'의 감성을 담은 에어 조던 6 '뉴트럴 그레이'는 스페셜 박스에 담겨 발매된다고 합니다.


2. 에어 조던 1 우먼즈 '타이 다이'


발매일: 20.06.04 (목)

가격: 189,000원


일명 '홀치기 염색'으로 불리는 타이 다이 패턴을 에어 조던 시리즈에 최초로 사용했습니다. 바로 에어 조던 1 우먼즈 '타이 다이'가 그 주인공! 


이 녀석은 타이 다이의 특성상 모델마다 패턴이 다 다르다고 하네요. 서로의 패턴을 비교해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일 것 같습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스니커즈는 우먼즈 사이즈를 중심으로 출시됩니다. 하지만 남성들도 신을 수 있게 큰 사이즈도 준비했다고 하네요. 


남성이라면 15mm 정도 크게 신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는 4일 나이키 코리아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래플 형식으로 발매합니다.


3. 나이키 에어 줌 스리피돈 케이지2 '팀 레드&바시티 블루'


발매일: 20.06.04 

가격: 169,000원


2003년 처음 출시되었던 '나이키 에어 줌 스리피돈 케이지2'. 지난 4월 스트릿 브랜드 스투시(STUSSY)와의 협업으로 유명해진 모델이죠. 


이번엔 바시티 로얄, 팀 레드 컬러로 발매됩니다.



최근 나이키에서 다양한 컬러의 '나이키 에어 줌 스리피돈 케이지2'를 발매하고 있는데요. 


나이키가 SB 덩크 로우 시리즈와 함께 올해 주력으로 밀고 있는 녀석입니다. 여전히 유효한 어글리 슈즈의 인기와 맞물리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죠.


이 두 녀석을 포함해 앞으로도 더 많은 컬러가 나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4. 아디다스 제트엑스 2K 플럭스


발매일: 20.06.01 (목)

가격: 119,000원


아디다스(ADIDAS)의 유명 스니커즈인 제트엑스(ZX)가 기능과 소재 변화를 더 해 새롭게 선보입니다. 


바로 '제트엑스 2K 플럭스(ZX 2K Flux)'가 그 주인공! 메쉬 소재로 이뤄진 갑피와 가벼운 고무 아웃솔로 완성해 기분 좋은 쿠셔닝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발매 컬러는 블랙&네온, 화이트&핑크, 화이트,&네이비 세 가지. 


여름에 신기 좋은 가볍고 편한 데일리 슈즈를 찾고 있다면 강력히 추천합니다.



발매일: 20.06.02 (화)

가격: 169,000원


푸마(PUMA)가 축구화에서 영감을 받은 셀돔(Cell Dome) 스니커즈를 발매합니다. 


1998년 푸마는 유명 디자이너 질 샌더(Jil Sander)와 협업해 아반티(Avanti)라는 스니커즈를 선보였습니다. 아반티는 당시 푸마 최고의 인기 축구화 '킹(King)'을 모티브로 만들어졌죠.


셀돔은 그렇게 탄생한 아반티를 모티브 삼아 완성한 스니커즈입니다. 



최근 들어 애슬레져룩이 각광을 받고, 스타 디자이너들과 거물급 브랜드들이 축구를 패션에 접목한 아이템을 내놓고 있죠. 축구 유니폼도 패션 아이템으로 많이 입구요.


축구와 패션을 좋아한다면 푸마의 셀돔을 신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6. 뉴발란스 327


발매일:20.06.06 (토)

가격: 90달러(한화 약 110,000원)


1970년대 빈티지 러닝화 스타일을 가진 뉴발란스(NEW BALANCE) 327이 새로운 컬러로 발매합니다. 


최근 여러 브랜드, 편집숍과 협업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모델입니다.


기존 뉴발란스 스니커즈들과 달리 옆면에 들어간 큼지막한 뉴발란스의 'N' 로고가 특징입니다. 스웨이드, 나일론 소재의 적절한 혼용도 인상적이죠.




이번 뉴발란스 327은 블루&옐로우, 오렌지&화이트, 그레이&네이비 세 가지 컬러로 발매됩니다. 


현재 영국 편집숍 앤드 클로징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응모할 수 있습니다. 한국 시각으로 6일 오전 7시 까지 가능합니다. 국내 출시 일정은 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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