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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지금 사야 해, 아니면 늦어! 한발 빠른 슈즈 트렌드

누구보다 빠르게 앞서가는 패션 리더가 되고 싶다면 클락스를 신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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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전 거리를 휩쓸던 클락스가 다시 돌아왔다!


1825년 영국 남서부 작은 마을에서 가죽 슬리퍼를 만드는 회사에서 시작한 클락스(CLARKS). 이제는 영국의 간판 슈즈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국내에선 2006년에서 2008년도쯤 클락스의 캐주얼화 왈라비(Wallbee)가 크게 유행했었죠. 12년이 지난 요즘, 패션 피플들 사이에서 다시금 왈라비가 뜨고 있습니다. 


역시 유행은 돌고 도는 법! 지금부터 왜 클락스의 왈라비가 주목을 받고 있는지, 그 매력은 무엇인지 한번 알아봅시다!


두손잡아요


제일 먼저 클락스가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 수 있었던 큰 이유 중 하나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꼽을 수 있습니다. 그중 가장 파급력이 컸던 건 역시 스트릿 브랜드 슈프림(SUPREME)과의 협업!


작년 5월 멋진 페이즐리 패턴을 수놓은 클락스 왈라비 협업 모델을 선보이며 큰 반향을 일으켰죠. 베이지, 네이비, 블랙, 레드 컬러 모두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어 작년 10월 슈프림은 또 한 번 고어텍스(Goretex) 소재와 비브람(Vibram) 아웃솔을 사용해 왈라비를 재구성했죠. 


이 녀석은 눈길을 사로잡는 색감과 비바람 정도는 가볍게 버틸 수 있는 훌륭한 품질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브랜드와 편집숍, 디자이너들도 클락스와 협업을 진행했는데요.


대표적으로 유명 스트릿 브랜드 스투시(STUSSY), 디자이너 토드 스나이더(Todd Snyder), 미국의 편집숍 보데가(Bodega) 등을 들 수 있습니다.



네덜란드의 스트릿 브랜드 파타(PATTA)는 왈라비가 아닌 데저트 트렉(Desert trek)이라는 모델로 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 녀석도 왈라비와 함께 클락스를 대표하는 모델로 유명하죠.


뉴욕에 기반을 둔 남성복 브랜드 에임 레온 도르(AIME LEON DORE)는 드레익스(DRAKE'S)와의 협업 컬렉션 룩북에서 클락스의 왈라비를 등장시켜 주목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클락스는 힙합 아티스트와도 협업을 진행했는데요. 


바로 전설적인 힙합 그룹 우탱 클랜(Wu tang clan)이 론칭한 우웨어(Wu wear)라는 브랜드와 차트 킬러 래퍼 드레이크(Drake)가 이끄는 OVO가 그 주인공입니다. 


힙합 스타일을 포함해 여러 스타일에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 만능 디자인이라 협업하는 브랜드의 종류와 장르도 참 다양합니다.



협업으로 완성한 왈라비도 있지만 그의 전신이 되는 베이식한 일반 왈라비도 있습니다. 


'튜닝의 끝은 순정이다.'라는 말도 있듯이, 기본 왈라비 모델의 인기도 뜨겁게 달아오르는 중. 유행을 안 타는 디자인으로 하나 가지고 있으면 너무 좋죠.  


다양한 종류와 컬러의 클락스 캐주얼화가 무신사 스토어에서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이즈가 크게 나오는 만큼, 반 치수 정도 작게 신으시면 좋아요.



요즘 패션의 주류는 누가 뭐래도 힙합과 스트릿입니다. 그에 맞춰 패피들의 발끝에도 트렌디한 스니커즈가 대부분인데요. 


이에 대한 반작용으로 새로운 것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클락스를 주목받게 해준 요인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여기에 앞서 소개한 것처럼 멋진 협업도 많아 인기가 더 가속화되었죠. 다시 수면위로 올라오는 중인 클락스. 한발 앞선 멋쟁이가 되고 싶다면 주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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