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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엄청 긴 노래

삼시세곡8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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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삼시가 되면 노래 세곡이 찾아온다!
당신의 오후 삼시를 책임지는 90's Music Talk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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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희의 '한바탕 웃음으로', '겨울 애상'을 만든 송시현의 작품. 이번에 '월간 송시현 1호'에 수록시키며 다시 세상에 빛을 보게 됐다. 원래는 송시현 3집에 수록됐었다.

정확히 31자. 얼핏 듣고 노래 제목 외우기란 정말 힘들다... 그리고 제목만 들으면 그 이후가 궁금해진다. "과연 엄마 새와 어린 새는 어찌 됐다는 건가?" 제목이 긴 것도 최고봉이지만... 낚시 제목의 최고봉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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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도에 발표된 강산에 4집 '연어'에 수록된 노래. 강산에의 본명은 '강영걸'인데... 그는 자신의 본명을 따서 '강영걸 vol.6'을 발표하기도 했다.

19자. 강산에가 만든 노래 중 가장 긴 노래이자, 산울림의 '창문 너머 어렴풋이 옛 생각이 나겠지요'를 이기고 가장 긴 제목의 노래(록 그룹 기준-전체 기준으론 당연히 송시현 노래였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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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는 tvn 공무원이라 불릴 만큼 tvn 드라마 ost 작업을 많이 하는 남성 5인조 그룹이다.

너무 길어서 짧게 썼는데 원래 제목은 '사랑하긴 했었나요 스쳐가는 인연이었나요 짧지않은 우리 함께했던 시간들이 자꾸 내 마음을 가둬두네'이다. 무려 42자이다. 한번 듣고 이 노래 제목을 온전히 기억한다면 당신은 멘사 회원!

오늘의 숙제

※ 작가뮤직룸에서는 해당 회차에 선곡된 곡들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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