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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애니메이션

삼시세곡 8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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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삼시가 되면 노래 세곡이 찾아온다!
당신의 오후 삼시를 책임지는 90’s Music Talk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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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 세계적으로 히트를 기록하자 각국에선 모국어로 번안곡을 만드는데 우리나라 경우엔 남경주와 이정화가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제목으로,독일에선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제목으로 번안된다. 독일은 10년 후 2002년 월드컵 때 '꿈은 이루어진다.' 때문에 부들부들할 것을 92년에 예견했나?

1992년 월트 디즈니 만화영화 알라딘에 실린 곡. 디즈니 애니메이션 주제가 중 최초로 그리고 유일하게 빌보드 차트 1위를 차지한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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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보 브라이슨(Peabo Bryson)은 'Killing Me Softly With His Song'을 부른 로버타 플랙(Roberta Flack)과 함께 'Tonight I Celebrate My Love'를 부르기도 했다.

디즈니 단골 가수 '피보 브라이슨(Peabo Bryson)'의 또 다른 명곡. 우리에겐 타이타닉 주제곡 'My Heart Will Go On'을 불러 친숙한 셀린 디온(Celine Dion)과 호흡을 맞췄다. 하지만 개인적으론 극 중에서 포츠 부인(안젤라 랜즈베리 / 제시카 추리극장으로 유명한 여배우)이 부르는 버전이 훨씬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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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 하면 대부분 'Under The Sea'를 떠올리지만, 가장 아름답고 심쿵하는 장면은 극 중 세바스찬이 인어공주와 왕자를 키스하라며 부르는 'Kiss The Girl'때 이다. Under The Sea를 부른 Samuel E. Wright가 직접 불렀는데... 자메이카 억양의 영어를 해달라는 제작진의 부탁을 받고 일부러 발음을 세게 했다고... (그래서 안다다씨...로 들리는 건가?)

디즈니가 수작업으로 만든 '마지막 셀 애니메이션'이다. 제작 기간 3년, 400명 이상의 예술가와 기술자들을 동원하여 100만 장 이상의 그림을 그리고 7,000피트의 필름을 편집하였다.

오늘의 숙제

※ 작가뮤직룸에서는 해당 회차에 선곡된 곡들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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