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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곡이 딱 한 곡인 가수

삼시세곡 7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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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삼시가 되면 노래 세 곡이 찾아온다!
당신의 오후 삼시를 책임지는 90’s Music Talk Show

음악 레시피

노래 중간에 여성 코러스의 추임새가 나오는데... 사람마다 달리 말한다. "쑥쑥~" "쏙쏙~" "싸싸~" "무쏭!"이라고 각기 말하는데 가수가 공식적으로 밝힌 바에 따르면 원래는 "아싸"라고 넣었으나 흑인 코러스가 "아싸" 발음을 못 해서 이상하게 들린다고 한다.

'사는게 뭔지' 신드롬을 일으키며 93년도를 씹어 드셨던 분이시다.  당시 정식 음반판매량이 40~50만 장이고, 길보드 불법 리어카로 200만 장 이상이  팔렸다고 본인 스스로 말씀하시는데... 뭐 그 정도로 인기 있었다~ 고 생각하고 흘려 들으면 되시겠다.



음악 레시피

원래 박준하 1집 B면 3번째 곡이었다. 타이틀 곡도 아니고 크게 관심도 못 받은 곡인데 드라마에 삽입되며 타이틀 곡 '지금까지와는 달라'보다 더 크게 인기를 얻은 케이스.

MBC 드라마 <무동이네 집> 삽입곡으로 쓰이며 초대박이 났던 노래 . 특히 최민수와 김혜선의 말랑말랑한 러브라인이 나올 때마다 이 노래가 흐르며... 시청자들의 염통을 쫄깃하게 만들어주곤 했었다. 


음악 레시피

레너드 코헨의 'Dance Me To The End Of Love'를 번안해서 만든 곡. 왜 굳이 벙어리 바이올린이라는 제목으로 개사했는지 아직도 의문이다. 훗날 페이지의 '벙어리 바이올린'이란 곡이 나오는데 페이지의 노래는 'A Love Idea'를 개사한 것이다.

당시 운동권 노래를 주로 부르던, 포크 가수 윤설하가 이 노래로 주목을 받게 된다.  당시 영화 <창밖에 잠수교가 보인다>에 '헤이 미스터 로봇'이란 시대를 200년 앞서간 노래를 부르기도 했는데... 지금 2016년에도 이해할 수 없을 거 같다.... 100년 더 기다려야 할 듯! 

오늘의 숙제

우쭐!

※ 작가뮤직룸에서는 해당 회차에 선곡된 곡들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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