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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이 얼마나 예쁜지 확인시켜드림

10월 9일은 한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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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은 무슨 날이다???

뿌듯

바로 < 한글날 > 이지!

한글날을 기념해
오늘은 우리말로만 꾸려진
노래들을 소개할게★

여자친구, 너 그리고 나

꿈에서 깨어나 나나나 나빌레라
언젠가 너와 나 둘이서
활짝 펼쳐진 미래를 만들어가고 싶은걸

서태지, 소격동

어느 날 갑자기
그 많던 냇물이 말라갔죠
내 어린 마음도 그 시냇물처럼
그렇게 말랐겠죠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AKMU, 시간과 낙엽

맨발로 기억을 거닐다
날 애싸는 단풍에
모든 걸 내어주고
살포시 기대 본다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아이유, 밤편지

난 파도가 머물던
모래 위에 적힌 글씨처럼
그대가 멀리 사라져 버릴 것 같아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VIXX, 도원경

널 닮은 붉은 동백이 질투해
달짝한 입술은 눈이 부시게 빛나고
잠재운 마음속에 파도를 부르고
덜 익은 복숭아마저도 달다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체리 필터, 푸른 꽃 흰 나비

낯선 하늘이 와도 낯선 바람이 불어도
다시 힘을 다해 견뎌낼 것인지
어떤 시간이 와도 어떤 곳에 머물러도
다시 아름답게 꽃을 피워낼 건지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안예은, 홍연

아픈 내 목소리에
입 맞춰 주면서도
시선 끝엔
내가 있지를 않네
또다시 사라져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양희은&이적, 꽃병

우리 맘이 꽃으로 피어난다면
바로 너겠구나
온종일 턱을 괴고 바라보게 한
그대 닮은 꽃병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장기하와 얼굴들, 가나다

가 가끔이라도
나 나와 단둘이
다 다정했던 우리 밤과 낮을
생각해 줘요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버스커 버스커, 아름다운 나이

그러니까 우린 아직 서로를 모를 사이
이런 밤을 때론 같이 보내진 못한 사이
그러니까 왠지 아직 여름의 늦은 밤이
단둘이 걸어가긴 어색한 그런 나이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우리말 너무 예쁘잖아...

우리말로만 사용해도

이렇게 감정이 풍부해질 수 있다구!!

(뿌듯)


소개된 곡 외에도 아는 곡들이 있다면

댓글로 얼마든지 달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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