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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를 180도 바꾼 후 성공한 가수

'반전 과거 음악 이력' #같은가수다른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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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장르를 완전히 바꾼 가수들이 있다?


확실한 음악적 색깔을 가지고 활동 중인 이들의

반전의 과거 음악 스토리(이력),

지금 바로 들어보자.

출처콴 엔터테인먼트

리틀 투팍을 꿈꾸던 힙합 소년이었던 하하.

랩 앨범으로 처음 가요계에 데뷔.


이후 '지키리'라는 댄스 그룹으로도 잠시 활동.

시간이 지나면서 차별화가 필요했던 그는

'레게'로 장르 변화를 시도.

그때 레게만의 매력에 푹 빠져 과감히 선로를 변경.

그러던 중 스컬을 만나 팀을 꾸림.


현재는 레게의 본고장 '자메이카'에서 무려 차트 1위

기록하는 리얼 레게 가수 (현) '레강평'의 멤버로 활동.

출처아메바컬쳐

노래보단 비트를 찍고, 을 하길 즐겼던 크러쉬.

실제로 '마스터피스'라는 힙합 그룹 래퍼로 데뷔.


시간이 갈수록 자신보다 랩을 잘하는 사람들이

눈에 들어왔고, 결정적으로 스윙스도끼을 듣고

'랩을 접어야겠다'고 생각.


이후 보컬의 비중을 늘려 음악 작업을 하기 시작했고,

'Red dress' 이후부턴 보컬리스트로서 활동.

출처저스트뮤직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며 주로 록 음악을 해왔던 한요한.


스윙스 공연의 기타 세션에 참여한 것이 기회가 되어

힙합 레이블 '저스트뮤직' 소속 가수들과 자주 작업.

(주로 작곡, 편곡, 프로듀서로서 활동)


자신의 단독 앨범에도 대한 욕심이 생겨 곡을 만들기

시작했고, 주변 환경 때문인지 자연스레 랩도 구사.

힙합을 적절히 배합한 트렌디한 사운드 위에

시원시원한 가사를 내뱉는 래퍼로 성장.

'기타 멘 래퍼'로 확실한 정체성 구축 중.

출처서태지컴퍼니

시나위베이시스트로 활동했던 서태지.

특히 철저한 헤비메탈이었던 시나위 4집에선,

베이스는 물론 드럼 편곡까지도 담당.


시나위 해체 이후, 직접 록+팝+랩을 접목한 새로운

장르의 음악을 만들기 시작했고, '서태지와 아이들'

이라는 힙합, 록 베이스의 댄스 그룹을 결성해 재데뷔.


2000년, 또한번 장르 변경을 시도하며

본연의 록 스피릿을 다시 구현한 솔로 앨범으로 컴백.

출처google

부모님 두 분이 모두 전도사였던 영향 때문일까

집에서 늘 가스펠만 듣고 불러왔던 케이티 페리.

17세가 되던 해, 제2의 에이미 그랜트를 꿈꾸며

CCM 앨범을 발매, 가요계에 데뷔.


프레디 머큐리, 앨라니스 모리셋의 음악을 접하게 된

후론, 가스펠 싱어가 아닌 팝스타가 되기로 결심.

[I Kissed a Girl]이라는 팝 앨범 발매, 유명해지기 시작.


이후 발매한 상업 앨범들도 모두 큰 성공을 이루며,

톱 팝스타 반열에 오름.

출처google

전형적인 컨트리 사운드를 추구한 데뷔 앨범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테일러 스위프트.


그러나 2집 앨범부턴 약간 팝 성향을 띠더니, 갈수록

더이상 컨트리라 볼 수 없는 팝 음악만을 선보였던 그.

많은 장르 논란에도 불구하고, 그 흐름을 계속 유지.


5집 발매 후엔, 본인이 공식적으로 '팝 앨범'임을

밝히며 '탈 컨트리'를 인정, 논란 종결.

출처google

'영 어보리진스'라는 하드코어 펑크 록 밴드

데뷔했던 비스티 보이즈.


활동한 지 5년이 지나던 해,

팀 이름을 '비스티 보이즈'로 바꾸고 힙합 장르에 도전.

힙합 음악얼터너티브 록, 하드 코어, 일렉트로니카

등 다양한 사운드를 섞어 본인들 만의 장르를 개척.


흑인들의 전유물로 취급되던 힙합을 양지로 끌어낸 

최초의 백인 힙합 개척자.


장르 변화 그 前과 後!
'같은 사람, 다른 느낌' PLAYLIST를 듣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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