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카카오뮤직

나만 알고 싶은 국내 인디 뮤지션

인디 신을 이끌어 갈 주요 뮤지션 7

8,43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아무도 모르고 나만 알고 싶은

그치만서도

너무 좋아서 꼭 한 번씩 들어봤으면 하는 

그런 가수들... 그렇다... 있다.

(무슨 맘인지 다들 알죠? 흑)


그 중 현재 인디 신에서 활동 중인!!

넘나 소중한 나만의 P.I.C.K. 들을

여러분에게만 살짝쿵 공개하려 한다...★


새소년

출처플레이팝

'혁오'의 다음 주자라는 말이 돌고 있다.

놀라운 건, 데뷔한 지 1년도 안 되었다는 것.

그야말로 '괴물 신인'이다.


중성적인 보컬새소년만의 그 그루비함은...

들어보면 바로 '와' 할 것이다.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아도이

출처ADOY 공식 트위터

형태 없는 청춘을 손에 쥐어보고 싶다면

아도이의 노래를 들어보자.


듣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직관적인 음악을 선물해줄 것이다.

이어폰을 꽂는 순간, 웰컴 투 다른 세상.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글렌체크

출처HIPHOPLE

글렌체크의 음악을 듣고 있으면

묵은 고민들이 싹- 날아가는 기분이다.


세상 심플하게 반복되는 드럼 사운드 위에

세상 다채로운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깔린다.

나만의 간이 클럽, 글렌체크.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오존

출처INDIEPOST

나의 고독한 감성을 책임져주는 오존이다.

지칠 때, 위로가 필요할 때면 그를 찾게 된다.


영롱하게 퍼지는 기타 소리 위,

쓸쓸한 목소리로 가사를 뱉어내는데

마치 내 아픔에 공감해주는 느낌이.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슈가볼

출처제이제이홀릭미디어

요즘 날씨에 듣기 좋은 음악이 뭐냐고 물으신다면

내 대답은 슈가볼이다.


멜로디가사들이 그의 이름처럼 아주 달달.

그렇다고 오그라드느냐, 그것도 아니다.

일상 속 사랑이야기라서 가볍고 편안하다.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사비나 앤 드론즈

출처네이버 블로그_Dark Tranquillity
너무 차분해서, 그래서 더 벅차오르는.
사비나 앤 드론즈의 음악이 그렇다.

감정의 뿌리를 건드리는 느낌?
그녀의 목소리에, 구석에 잠자코 있던 우울 세포
갑자기 삐져나와 가슴을 저릿하게 만든다.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리차드파커스

출처멜론매거진

처음 리차드파커스 노래를 들었을 때

남성 뮤지션인 줄 알았다.


허스키한 보컬중독성 있는 후렴구를 부르는데.

'최근 가장 많이 들은 노래'의 맨 윗 줄

어느새 그녀 노래로 바뀌어 있더라는.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이 시원섭섭한 기분은 뭐지?


이렇게 된 이상 다들 월드 스타가 됐으면 좋겠다!

그럼 TV에서도 자주 볼 수 있겠찌? .__.


---진행 중인 이벤트---

이벤트 참여하시고, 어마무시한 혜택 받아가세요!

▼▼▼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