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카카오뮤직

빌보드가 선정한 2010년대 최고의 케이팝 Top 10

28,14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지난 11월 25일,

빌보드에서는 2010년대

최고의 K-POP 노래를 선정했는데요.

1위부터 100위까지 선정된 곡 중

Top 10에 오른 곡을 알아볼까요?


10위. 프라이머리 '아끼지마'

2016년 발표된

프라이머리의 '아끼지마'가

10위에 올랐습니다.


초아의 섬뜩하면서도

매혹적인 목소리가 인상적인 곡인데요.

Top 10 중 유일하게 아이돌 곡이

아닌 노래입니다.


9위. f(x) '4 Walls'

2015년 발표된 f(x)의

'4Walls'가 9위에 올랐네요.


f(x) 노래다운 수수께끼 가사에

딥 하우스 장르의 EDM이 가미된

몽환적인 분위기의 곡이죠.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8위. 빅뱅 'BAD BOY'

2012년 발표된

빅뱅의 'BAD BOY'가

8위에 선정되었습니다.


빌보드는 흥겨운 멜로디,

부드럽게 조절되는 딜리버리,

역동적이면서 감동적인 스타일을

잘 활용한 곡이라고 멘트를 더했죠.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7위. 방탄소년단 '피 땀 눈물'

방탄소년단의 2016년 발표곡,

'피 땀 눈물'이 7위에 올랐습니다.


악의 유혹에 빠져버린 소년들,

즉 소년들의 청춘 속 갈등과

성장에 대해서 잘 표현한 곡이죠.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6위. 샤이니 'Sherlock'

2012년 곡, 샤이니의 'Sherlock'이

6위에 랭크되었네요.


'셜록'은 노래는 서로 다른 곡을 섞어

하나의 곡으로 재탄생시킨

'하이브리드 리믹스'의 결정판으로,

음악을 발전시키는 방식의

좋은 예라고 말하기도 하죠.


5위. 소녀시대 'I Got A Boy'

5위로는 소녀시대의

'I Got a Boy'가 선정되었습니다.


각 섹션마다 존재하는 고유 사운드의

갑작스러운 전환으로,

힙합, 록, 팝, 일렉트로 팝 사이의 경계가

깨지면서 기존 K-POP의 노래 구조와

차별화를 둔 결정적인 노래로 꼽히죠.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4위. 2NE1 '내가 제일 잘 나가'

4위에는 2011년 발매곡,

2NE1의 '내가 제일 잘 나가'가

올랐습니다.


특히 신디사이저와 전자 사운드,

여러 가지 해석을 자아냈던

화려한 뮤직비디오가 이 곡을

완성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3위. 인피니트 '추격자'

2012년 발매된

인피니트 '추격자'가

3위에 올랐네요.


'추격자'는 빌보드가 교향곡 신디 팝의

큰 예로 꼽으며 완벽함에 가까운

곡이라고 덧붙일 만큼

흔들리지 않는 역동성을 보여준 곡이죠.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2위. 레드벨벳 '빨간 맛'

2위에는 레드벨벳의

'빨간 맛'이 올랐습니다.


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기발한 느낌,

다양한 악기를 이용한 보컬 샘플,

활기 넘치는 멜로디 등으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곡이죠.


아이유 '좋은 날'

대망의 1위에는

아이유의 '좋은 날'이

선정되었습니다.


이 곡은 아이유를 지금의 자리에

있게 한 결정적인 곡이라 할 수 있죠.

빌보드는 '좋은 날'이 2010년대를 넘어

그 후에도 기억될 노래라 말하며

최고의 K-POP으로 선정했습니다.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K-POP의 무대가

더욱 커졌던 10년인 만큼,

그에 걸맞은 참신한 곡들이

많은 나온 2010년대가 아니었나 싶네요.


2020년대에는 더 성장한

K-POP을 볼 수 있길 바라봅니다.

야호

(원문)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