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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노래 알려드림 (10월 다섯째 주)

한 주간 발매된 해외 숨은 신보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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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과 한글날 덕분인지

유난히 빠르게 지나간 듯한

10월이었습니다.


한 주의 끝,

10월 다섯째 주의 숨겨진 명곡은

어떤 곡일지, 히든트랙 시작합니다!


Rhye [Black Rain]

Rhye는 캐나다 출신의 가수로,

2013년 데뷔 후 복고적인 사운드와

미니멀한 사운드를 주로 선보여왔습니다.


지난 2017년에는

"홀리데이 페스티벌"에 참가해

첫 내한 공연을 펼쳐 국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했죠.


독특한 음색과 심플한 사운드로

국내외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Rhye의 신곡이 발매되었습니다.

신곡 'Black Rain'는

올해 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한

산불에서 영감을 받은 곡입니다.

장애물을 극복하고, 긍정적인

해결책에 대한 필요성을

무겁지 않게 담아냈죠.


80년대 디스코풍 사운드는

고전적인 향기를 풍기면서도,

교향곡에서 영감을 얻은 현악 편곡은

발레와 비슷한 느낌을 주기도 하는데요.


이러한 곡에 맞춰 춤을 추는

Aaron Taylor-Johnson의 모습이 담긴

뮤직비디오 또한 큰 화제입니다.

어두운 배경 속에서 경쾌한 춤을 추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매료시키죠.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어주는

'Black Rain'을 놓치지 마세요!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Ginger Root [Rikki]

Ginger Root는 캘리포니아 출신의

영화 학도 Cameron Lew의

원맨 프로젝트로, 낮에는 영상을

밤에는 음악 작업을 하는 아티스트죠.


이런 그의 능력치는 음악에도

그대로 담겨있는데요.

감각적인 음악과 기발한 영상으로

인디 음악계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있죠.


그리고 그가 두 번째 정규 앨범

[Rikki]로 돌아왔습니다.

[Rikki]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하는

기억이라는 주제를 담았다고 하는데요.


그 안에는 어떤 히든트랙이 담겨있을까요?

10번 트랙인 'Nominated'는

70년대 미국 디스코와

일본 시티 팝 사운드를 녹여낸

독창적인 곡입니다.


가사를 살펴보면

"Nominated"에 대한

좌절이 담겨있는 듯 보이는데요.

정상을 향해 노력하고 있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불안한

감정을 표현한 듯합니다.


통통 튀는 사운드 때문인지

네거티브한 감정보단 오히려

유쾌한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Ginger Root는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트랙을

감상하는 것을 추천했는데요.


'Nominated'외에도 그의

상상력이 가득 담긴 곡들로

다채로운 감각을 느껴보세요.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JAWNY [For Abby]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JAWNY.

그는 다수의 싱글을 통해

세련되고 힙한 음악성을

인정받고 있는 뮤지션입니다.


국내에서도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지난 2월 발매한

'Anything You Want' 또한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죠.


JAWNY의 새로운 앨범

[For Abby]에는 10개의

트랙이 담겨있는데요.


하지만 모든 트랙들은

"믹스 테이프"이기에

EP도 앨범도 아니라고 밝혔죠.


이렇게 자신의 실험적인

트랙들을 담은 [For Abby] 속

"믹스 테이프"는 어떤 곡일까요?

4번 트랙 'You Got A Man'는

펑키한 사운드가 가미된 록으로,

장난기 가득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곡입니다.


나른한 JAWNY의 목소리가

일렉 기타 사운드와 더해져

매력적인 화음을 완성하며,

유머러스한 가사도 곡의

매력을 더하네요.


JAWNY는 앨범에 담긴

모든 곡을 코로나로 인한

봉쇄 기간에 작업했다고 하는데요.

자신의 대담함과 실험성을 담았기에

자랑스럽게 꺼내놓을 수 있었다고 하죠.


남다른 힙송을 보여주고 있는

JAWNY의 작업이 더욱 기대가 되네요.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Brother Alfred [System Overload]

Brother Alfred는 핀란드에서

결성된 남성 듀오로,

작년 7월 첫 싱글을 발매한

따끈따끈한 신인 아티스트죠.


하지만 첫 라이브 데뷔 후

북유럽 최대 레이블과

음반 계약을 맺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는데요.


그런 그들의 데뷔 앨범

[System Overload]이

세상에 공개되었습니다.


앨범에는 지난 싱글을 포함해

총 10곡이 담겨있는데요.

그들의 데뷔 앨범에 숨겨진

히든트랙은 어떤 곡일까요?

4번 트랙 'Ordinary Lover'는

독특한 보컬과 몽환적이고

경쾌한 일렉 사운드가

적절히 배합된 곡입니다.


앨범 전체의 주제가

개인과 세상 사이의 간극인 만큼

'Ordinary Lover' 또한

그 연장선에 위치해있죠.


많은 사랑을 받았던

첫 싱글 'Badboy4Lyfe'에 이은

시원한 팝 사운드를 담아,

Brother Alfred만의 음악성을

본격적으로 드러낸 듯하네요.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이렇게 Rhye부터

Brother Alfred까지 알아봤습니다.


이젠 두꺼운 옷들이

길거리에 많이 보이기

시작하고 있는데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저는 다음 주 돌아올게요!

사진 출처ㅣRhye, Ginger Root, JAWNY , Brother Alfred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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