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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노래 알려드림 (9월 둘째 주)

한 주간 발매된 해외 숨은 신보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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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만연한 가을이

찾아온 듯한 한 주였습니다.


한 주의 끝,

9월 둘째 주의 숨겨진 명곡은

어떤 곡일지, 히든트랙 시작합니다!


NIKI [MOONCHILD]

NIKI는 인도네시아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로, 미국의 기획사

"88Rising"의 간판스타입니다.


이미 많은 싱글과 EP를 통해

7억 회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하기도 한 그녀의

데뷔 앨범이 발매되었습니다!


데뷔 앨범 [MOONCHILD]는

초승달, 반달, 보름달로

나누어진 세 파트를 통해

성장과 아픔의 스토리를

담아냈다고 하는데요.


그 안에 숨겨진 히든트랙은

과연 어떤 곡일까요?

'Selene'는 초승달 파트의

마지막 곡으로,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달의 여신을 의미합니다.


NIKI는 "MOONCHILD"를 소유한

달의 여신에 대한 노래를 만들며,

그녀의 순수하고도 관능적인

모습을 표현했다고 밝혔는데요.


다른 수록곡 'Switchblade'의

연장선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앨범 자체가 하나의 커다란

동화인 셈이죠.


몽환적이면서 세련된 비트에

신비로운 NIKI의 음색이 더해져,

리스너들의 귀를 자극시킬

또 하나의 곡이 탄생했네요!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Absofacto [Someone Else’s Dream]

Absofacto는 실험적인 팝 밴드

"Mason Proper"의 리드싱어로,

2008년부터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한

싱어송라이터입니다.


밴드 활동 시절의 영향으로

독특하면서 미래 지향적인

음악을 선보이며 리스너들의

환영을 받은 뮤지션이죠.


2015년에 발매했던 'Dissolve'가

틱톡에서 인기를 끌며, 작년

빌보드 "Alternative Songs"차트에

이름까지 올린 그의 신곡을 소개합니다.

신곡 'Someone Else’s Dream'는

얼터너티브 팝과 일렉트로닉이

더해진 Absofacto만의 재능이

가득 담긴 곡입니다.

곡은 내가 아닌 누군가의

"꿈"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표면적으로는 잠들면 꾸는

꿈에 대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그 꿈을 우리가 이루고자

소망하는 어떠한 "꿈"으로

생각해본다면 어떨까요?


다른 이의 기준에 맞는

"꿈"이 아닌 나만의 "꿈"을

찾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는

곡으로 생각해본다면,

또 다른 느낌의 곡으로도

감상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The Vamps [Chemicals]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덤을

형성하고 있는 The Vamps의

신곡이 발매되었습니다!


이번 신곡은 10월에

발매될 앨범 [Cherry Blossom]의

두 번째 선공개 트랙입니다.


지난 싱글 'Married in Vegas'로

이미 엄청난 반응을

이끌어냈던 이들의 새로운

트랙은 또 어떤 곡일까요?

'Chemicals'은 다가올

앨범에 대한 지표나 다름라고

Brad Simpson이 밝힐 만큼,

The Vamps의 DNA가

가득 담겨 있는 곡입니다.


삐걱거리는 비트와

영리하게 쌓여진 코러스,

그 안에 담겨진 에너지가

화학작용을 일으키며

귀를 자극시키는데요.


솔직한 늦여름의 곡이

다가올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여주네요.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Johnny Orlando [Everybody Wants You]

Johnny Orlando는

국내에서도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

17세의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그의 지난 싱글 'See You'는

"전남친에게 연락 오는 노래"로

SNS상에서 입소문을 타며

엄청난 인기를 얻기도 했는데요.


가을, EP 발매를 앞두고 있는

그의 싱글은 어떤 곡일까요?

'Everybody Wants You'는

Johnny Orlando의

트레이드 마크라고도 불리는

"침실 팝"입니다.


'See You'가 사랑스럽고

신선한 팝 사운드였다면,

이번 싱글에선 한 단계 더

성숙해진 모습이 느껴지는데요.


본인 또한 이 곡을 통해

자신의 원하는 음악적 방향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찾은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죠.


지난 싱글에 이어 벌써부터

반응이 뜨거운 'Everybody Wants You'.

Johnny Orlando가 한국에서도

빛을 볼 날이 머지않은 것 같네요.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이렇게 NIKI부터

Johnny Orlando까지

알아보았습니다.


환절기는 건강에 더욱

신경 써야 하는 때인데요.

모두 건강에 유의하시고,

저는 다음 주 돌아올게요!

사진 출처ㅣNIKI, Absofacto, The Vamps, Johnny Orlando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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