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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노래 알려드림 (6월 첫째 주)

한 주간 발매된 해외 숨은 신보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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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 년의 반이

훌쩍 지나가고 있습니다.

유난히 빨리 지나가버린

반년이 아니었나 싶은데요.


6월 첫째 주의 숨겨진 명곡은

어떤 곡일지, 히든트랙 시작합니다!


Tanae [Listen]

벨기에의 싱어송라이터 Tanae는

2017년 유튜브에 올린

커버 영상들로 인기를 모으며,

메이저 레코드와 계약을 하게 된

숨겨진 실력자입니다.


첫 EP 앨범 [Introspection]은

벨기에의 모든 라디오 채널과

유럽 국가의 라디오 채널에서

Top 10을 기록할 만큼

선풍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는데요.


지금을 벨기에를 넘어

유럽씬을 사로잡는

뮤지션으로 거듭나고 있죠.

Tanae가 지닌 매력 중 하나는

그녀의 음색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신곡 'Listen'에서도 이러한

Tanae의 음색을 맘껏 느낄 수 있습니다.


'Listen'은 관능적인 멜로디에

Tanae의 매혹적인 음색이 더해진

R&B POP 장르의 곡입니다.


무겁게 깔리는 비트가

나른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면,

살짝 터치된 일렉 사운드는

신비로운 느낌을 더했는데요.


그 안에서 Tanae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더욱 빛을 발하는 듯하네요.


트렌디한 유러피언 감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Tanae가

국내에도 많이 알려지길 바라봅니다.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Adam Snow [Say to Me]

뉴질랜드의 새로운 뮤지션,

Adam Snow가

처음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비트를 만들며

작곡가로 활동해온 Adam Snow는

작곡가 Rory Noble와 함께

데뷔곡을 제작했다고 하는데요.


Adam Snow의 데뷔곡은

과연 어떤 곡일까요?

'Say to Me'는

R&B 뮤지션 Mickey Dam과

공동 작곡한 곡으로,

짧고 강렬한 만남을 나눈

그녀에 대한 혼란스러운

감정을 담은 노래입니다.


부드러우면서도

청량한 분위기의 멜로디,

가볍게 미끄러지는

일렉 사운드가 리스너들에게

기분 좋은 느낌을

선사하기에 충분해 보이네요.


새로운 드라이브 곡을

원한다면 'Say to Me'를

강추합니다!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Powfu [poems of the past]

Powfu는 'death bed'로

스포티파이 데일리

100만 스트리밍을 기록한

캐나다 출신의 뮤지션입니다.


Lo-fi한 감성이 돋보이는

'death bed'는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인데요.


Powfu의 첫 EP

[poems of the past]가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첫 EP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뮤지션이 앨범에 참여했는데요.

Sarcastic Sounds, Rxseboy,

sleep.ing, beabadoobee 등이

참여해 앨범을 채웠습니다.


특히 Sarcastic Sounds와

Rxseboy가 함께한

'ill come back to you'는

새벽 감성을 자극하는

또 하나의 곡으로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그때 그 시절의 사랑을

떠올리게 만드는 가사와

읊조리는 듯한 랩,

Powfu만의 Lo-fi감성이

가득 담긴 분위기는

괜스레 맘을 뭉클하게 만듭니다.


앨범명 [poems of the past

(과거의 시)]의 의미가

가장 잘 담겨있는 곡이 아닐까요.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Kane Brown [Worldwide Beautiful]

신곡 'Worldwide Beautiful'는

제목 그대로 "세상은 아름답다"는

뜻이 담겨 있는 곡입니다.


"You're missing every color

if you're only seeing black and white"


위 가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흑백으로 세상을 나누지 말고,

우린 모두 같고 평등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죠.


그 누구도 인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아선 안되지만,

아직도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인데요.


'Worldwide Beautiful'이

혼란스러운 시기의 모두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음악듣기는 모바일에서만 가능합니다.

이렇게 Tanae부터

Kane Brown까지

알아보았습니다.


6월에는 많은 일들이

정리되길 기원하며,

저는 다음 주에

다시 돌아올게요!

사진 출처ㅣTanae, Adam Snow, Powfu, Kane B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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