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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서 만난 명곡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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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염원이 담긴 수많은 촛불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민이 모여 한마음 한뜻으로 시위를 진행했는데요.

출처브레이크뉴스 ©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광화문 집회 현장에서는 시민들의 힘을 모으기 위해, 또한 자신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많은 가수들이 집회에 참여하였습니다.

출처[아시아경제 최지혜 인턴기자] 사진=독자제공
전인권

출처[부산일보] 최성철·페이퍼 크리에이티브 대표
양희은

출처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승환

출처ⓒ 컨슈머타임스
안치환

특히, 안치환은 히트곡인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를 '하야'로 개사하여 불러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출처연합뉴스
음악 재능기부 프로젝트 '길가에 버려지다'

'길가에 버려지다'는 음악인들의 재능기부로 만들어졌으며 뮤직비디오에는 촛불집회에 모인 시민들의 모습을 담았고, 세월호 유가족들, 故 백남기 씨의 딸 백도라지 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 씨 등 다양한 이들의 손글씨를 담아 의미를 더했습니다.

한영애

이 날 한영애는 "천년의 어둠도 촛불하나로 바뀔 수 있다"고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출처(서울=연합뉴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세월호 추모곡인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입니다. 시민들은 방패로 무장한 경찰 앞에서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고 노래를 부르며 박수를 쳤습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는 외침이 현실이 되는 그 날을, 어둠 속에서 빛을 밝히는 국민들의 마음이 모여 더 큰 빛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출처(서울=포커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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