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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앤피트니스

남편의 권유로 완벽한 몸매를 가지게 된 그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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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앤피트니스 독자들에게 본인 소개 부탁한다.


안녕하세요 피트니스스타, npc리저널, 미스터김포 등등 비키니 부분 여러 시합에서 우승을 차지한 비키니 선수 박지현입니다. 현재 창원에 위치한 1:1pt 전문 디럭스짐에서 실장으로 근무하며, 회원님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주로 어느 분야에서 활동하는가?


선수로서는 비키니 부분에서 여러 시합을 나가며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중이며, 트레이너로서는 저와 같은 꿈을 꾸는 회원님들을 관리하며 지도하고 있습니다.

피트니스 선수 혹은 트레이너가 되기로 한 특별한 계기가 있는가?


남편이 센터를 운영하면서 저도 자연스럽게 웨이트를 계속하게 되었고, 남편의 권유로 첫 시합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왕 시합 나가는 거 어설프게 준비하고 싶지 않아 3개월간 혹독하게 훈련을 해왔고, 첫 시즌 첫 시합부터 전 체급 우승을 하며, 모든 시즌 운이 좋게 1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계기를 발판삼아 트레이너로 전향하기 위해 여러 가지 공부와 준비를 하며 발전해왔고 매시즌 시합을 준비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습니다.



현재 '비키니' 종목에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떠한 종목인지 독자들에게 이야기해달라.


너무 과하지 않는 근육과, 여성미가 돋보이는 정도의 근육, 균형잡힌 밸러스가 우선이 되는 종목입니다.

피트니스 선수로 생활하면서 가장 보람될 때와 힘들 때는 언제인가?


누구나 그러하듯 시즌 준비할 때 다이어트가 가장 힘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시합을 준비하고 있는 선수 가까이 있는 사람들, 가족들 시합을 도와주고 함께해 주는 사람들이 나로 인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볼 때 가장 힘들고 미안해서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간 준비해온 몸을 짧은시간이지만 무대 위에서 표현하며 서 있는 내 모습을 볼 때, 그리고 제 옆에서 힘이 되어준 사람들이 함께 축하해주고 기뻐할 때 스스로가 보람차고 뿌듯합니다. 매번 매시즌 준비하면서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준비하지만 길고긴 시간에서 나 자신과 싸움에서 이겨내고 무대 위에서의 나를 보며 힘들 걸 알면서 매번 도전하는 거 같습니다.



본인이 가장 즐겨 하는 운동 한 가지를 독자들에게 소개해달라.


아무래도 비키니 선수다 보니, 힙, 등, 어깨 운동을 가장 신경 쓰는 편인데, 그중 저는 엉덩이 운동을 가장 즐기고 있습니다. 엉덩이 운동은 한 가지 운동만 고집하기보다는 다양한 자극과 볼륨을 위해서 아웃 타이, 힙쓰러스트 그리고 단일 관절 운동 등등 다양하게 부하를 걸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몸매 관리를 위해서 하는 피트니스 이외의 다른 운동이 있나?


포징에 자연스러움을 위해 폴댄스를 즐겨했었는데 요즘은 운동 시 다양한 가동성 확보를 위해서 스트레칭을 틈틈이 하는 편입니다.



평소 식단 관리는 어떻게 하는가?


크게 시즌과 비시즌 기로 나뉩니다. 시즌기는 몸 컨디셔닝을 봐가며 탄력적으로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조절하고 있고 비시즌기에는 단일탄수화물 단일단백질보단 조금 다양하게 섭취하려고 신경 쓰는 편입니다.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하나?


선수로 활동하기 전에는 먹는 것으로 풀었는데 결국 그것 또한 제가 감량해야 되는 부분이기에 요즘은 스트레스를 안 받으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건강한 삶이란 무엇인가?


건강한 몸에서 건강한 생각이 깃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첫 번째로 건강한 몸이 되도록 관리하는 게 중요하고 두 번째로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두 가지가 조화를 이루었을 때 건강한 삶이 이루어진다고 믿습니다.

지금 하는 일에 대해서 만족하는가? 앞으로는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우선 절 믿고 찾아오시는 회원님들께 양질의 수업을 제공하고, 이론적인 것만 아닌 마음으로서 공감하는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이번 시즌은 마무리되었지만 어느 선수들처럼 내년 시즌을 위해서 약점을 보완하며 내년 시즌에도 올해처럼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준비해나갈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머슬앤피트니스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몸을 거짓말하지 않는다고 흔히들 말합니다. 하지만 무작정 열심히 한다고 해서 변하지 않습니다. 내 몸에 맞는 방법과 내 몸에 맞는 방향으로 열심히 잘해나간다면 목표가 무엇이든 꼭 성취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강함보단 꾸준함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거창한 목표보다는 하루하루 계획성있게 실천해나가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박지현씨의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parkjyeu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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