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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앤피트니스

허리 부상으로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있는 피트니스 선수의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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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앤피트니스 독자들에게 본인 소개 부탁한다.


안녕하세요 운동하는 키 큰언니 이예슬입니다.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나?


요즘은 육아와 일(프리랜서 트레이너)을 하고 있는 워킹맘이에요. 아기가 17개월이라 오전에 주로 수업을 하고 오후에는 육아에 전념하고 있어요. 피트니스 선수로도 활동하고 있어요 ^^



피트니스 선수가 되기 전에는 어떤 일을 했나?


20살 때부터 패션모델로서 활동하면서 서울패션위크, 이상봉, 앙드레 김 등 유명 디자이너들의 무대를 통해 모델 활동을 하다가 20대 후반에 피트니스 선수로 전향하게 되었어요.

피트니스 선수가 되기로 한 특별한 계기가 있는가?


20대 후반 지금의 남편을 만나면서 ‘피트니스 선수가 되어야겠다’라고 마음먹은 거 같아요. 패션모델은 트렌드에 맞게 빠르게 변화해야 되고 시대에 흐름을 잘 맞춰야 하는데, 저는 변화를 줘야 하는 시기에 많이 방황했던 거 같아요. 그러던 중 남편을 만나게 되었고 운동에 ‘운’자도 모르는 절 많이 가르쳐주고 이끌어준 고마운 사람이죠.^^



피트니스 선수로 생활하면서 가장 보람될 때와 힘들 때는 언제인가?


20대 초반부터 무대에 선 패션모델 이예슬보다, 피트니스 선수 이예슬이라는 사람을 알아봐 주실 때 뿌듯해요. 알아만 봐주셔도 감사한데 “멋있다!”, “롤모델이다!”라며 칭찬해 주실 때 말로 표현 못 할 좋은 감정이 생기면서 "내가 피트니스 선수하길 잘했구나"라고 느껴요. 그리고 힘든 시기는 최근 허리 부상으로 병원에서 두 달 동안 누워만 있었을 때가 가장 힘들었던 시기였어요. 지금은 웃으면서 말할 수 있지만, 그때 당시에는 운동도 선수도 그리고 엄마로서 제 역할을 못 하게 될까 봐 너무 힘들었죠.

본인이 즐겨 하는 운동 한 가지를 독자들에게 소개해달라.


전 어깨 운동을 좋아해요. 덤벨을 이용해서 사이드 래터럴 레이즈를 하면 측면 삼각근에 자극뿜뿜!!



아름다운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본인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독자들에게 이야기해달라.


특별한 노하우는 아니지만 먹은 만큼 움직이려고 해요. 지금은 허리 부상으로 인해 운동은 쉬고 있지만 식단을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몸매 관리를 위해서 하는 피트니스 이외의 다른 운동이 있나?


사실 웨이트 트레이닝 이외에 하고 싶은 운동은 많지만, 지금은 아이 돌보기에 여념이 없어서 아기가 조금만 더 크고 나면 테니스나 발레를 배워보고 싶어요.

평소 식단 관리는 어떻게 하는가?


평소 식단을 먹으려고 노력하는데 하루 한 끼(점심)는 먹고 싶은 거 마음껏 먹되, 야식은 안 먹어요.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하나?


가족들 재워 놓고 혼자 24시 헬스장 가서 땀 한 바가지 흘리고 나면 스트레스가 풀리더라고요. 새벽에 아무 생각 없이 혼자서 하면 생각도 정리되고 그날에 있었던 일을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아요.

본인이 생각하는 건강한 삶이란 무엇인가?


외면뿐만 아니라 내면도 아름다운 그런 운동하는 키 큰언니가 되고 싶어요. 그래서 올해는 재활하는데 더 치중하려고 해요!



지금 하는 일에 대해서 만족하는가? 앞으로는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좋아하지만 아직 많이 부족해서 만족은 못 해요. 앞으로 꾸준히 운동하고 관리하면서 운동 전도사가 되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머슬앤피트니스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마지막으로 제 이야기를 들어주셔서 감사하고요, 다이어트를 생각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내일부터 해야지’라는 생각보다 지금 바로 실천하시라고 말하고 싶어요. 야식을 안 먹고 자는 것부터 해보아요^^

@muscleandfitness_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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