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머슬앤피트니스

스트레스 조절과 운동을 통해 새해 목표 달성하는 6가지 팁!

호르몬의 균형을 잡아서 체력을 증진하고, 성공하고, 근력을 키우고, 더 즐거운 생활을 하자

4,14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세상 사람 모두가 공유하는 목표 몇 가지가 있다. 체력 증진, 건강, 삶에 대한 열정, 성취감 같은 것들이 여기에 해당된다. 이런 목표 달성을 좌우하는 변수는 셀 수 없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호르몬이다. 호르몬은 몸속에서 화학물질 운반에 관여하며, 인체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호르몬은 내분비샘 여덟 곳에서 분비돼 혈류를 따라 이동하며 몸에 기운을 불어넣고, 성장을 촉진하고, 생식을 돕고, 성욕이나 기분, 근육의 탄력도 좌우한다. 호르몬의 균형을 잡아서 삶의 모든 영역에서 더 많은 것을 성취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기 그 답이 있다. 당신의 체력과 성공, 근력, 섹스, 수면에 확실한 도움을 줄 가이드를 소개한다.


1. 체력을 키우고, 성공하자


호르몬의 균형이 잡히면 몸에 기운이 넘치고, 정신이 맑고, 근육이 트레이닝에 잘 반응하며, 작은 일에 연연하지 않는다. 하지만 호르몬 저울의 바늘이 어느 한쪽으로 기울어지면 내가 나 같지 않다. “호르몬은 일종의 오케스트라다. 한 악기의 음이 너무 높아지면 다른 악기들의 화음까지 깨진다.” 산타모니카 ‘홀 센터’의 설립자이자 원장인 푸르던스 홀 박사가 말했다. 하지만 호르몬의 균형을 잡아서 체력을 증진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간단한 방법 몇 가지가 있다.



2. 행복 호르몬을 관찰하자


“젊은 여성의 기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은 갑상선 호르몬, 부신 호르몬, 에스트로겐이다. 폐경기 여성이라면 에스트로겐의 영향이 가장 크다.” 홀이 말했다. 항상 피곤하거나 슬프다면 우선 호르몬 수치부터 검사해 보자. 낮은 비타민D 수치는 대표적인 위험 신호다. 비타민D 호르몬이 부족하면 우울증이 발병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분자 정신과학>에 발표되기도 했다. 매일 비타민D 2,000~5,000밀리그램을 뽁용하자.



3. 머리를 맑게 하는 음식을 찾아 먹자


배가 행복하면 몸과 마음도 행복해진다. 장 건강이 호르몬 생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염증이나 소화 장애를 일으키는 음식은 최대한 피해야 한다. “식품 알레르기가 미치는 영향이 크다. 사실 시중에 판매되는 곡물(옥수수, 글루텐, 밀, 오트밀)은 대부분 질이 좋지 않다.” 홀이 말했다. 그래서 소화가 힘들고, 영양분을 흡수해 호르몬을 생성하기도 쉽지 않다.



처방전: 발효하자. 물론 발효 식품에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이 장의 균형을 회복시키고 기분을 좋게 만드는 정확한 원리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응용 미생물학 저널>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발효 식품(피클, 김치, 사우어크라우트)에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이 건강에 좋다고 한다. 대표적인 알레르기 유발 식품인 유청이나 콩 단백질 대신에 헴프씨드 같은 대체 단백질을 섭취해 보자. 

4. 운동을 활용하자


운동이 잘될 때 느껴지는 행복감을 ‘러너스 하이’라고 하는데, 이런 행복감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바로 노르에피네프린과 에피네프린이다. 이 두 호르몬은 유산소운동을 할 때 에너지 생성을 돕는다. <응용 생리학, 영양학, 신진대사>에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HIIT를 하고 나면 에피네프린과 노르에피네프린 수치가 크게 증가했다고 한다. 하지만 과욕은 금물이다. 나이가 들면 젊을 때보다 더 많이 쉬어야 한다. HIIT를 마친 후에는 이틀간 쉬어서 몸을 회복시키자.



5. 보충제와 친해지자


DHEA(야생 참마나 콩에서도 만들어지는 천연 호르몬이며, 기분에 영향을 미친다) 같은 보충제를 복용해 보자. 아쉬와간다(인도 인삼)나 여성에게 꼭 필요한 요오드 보충제를 복용해도 좋다. 요오드는 하루에 10~12mg을 복용하자.



6. 마음을 식히자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악명이 높지만 사실 코르티솔은 면역 반응과 포도당 생성을 조절하고, 몸이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게 돕는다. 물론 지나치게 많으면 몸에 안 좋긴 하다. 코르티솔 수치를 낮추고 싶다면 명상이나 마사지처럼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가 있다고 입증된 방법을 사용해 보자. 

@muscleandfitness_korea
인스타그램에서 머슬앤피트니스를 검색하고
다양한 건강 정보들을 확인하세요.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