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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앤피트니스

75kg비만에서 30kg감량 후 비키니선수에 도전한 그녀의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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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앤피트니스 독자들에게 본인 소개 부탁한다


안녕하세요. 75kg의 고도비만에서 30kg를 감량하고 비키니선수에 도전한 김은영입니다!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나?


비키니 선수로 활동하는 동시에 광주 러블리짐이라는 헬스센터에서 트레이너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로 어느 분야에서 활동하는가?


저는 저의 운동 경험을 토대로 다이어트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드리고 있으며, 운동복 피팅모델 또는 야외 촬영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피트니스 선수가 되기 전에는 어떤 일을 했나?


꾸미는 것에 대해 관심이 많아 메이크업 쪽에서 근무하여 큰 보람을 얻었고, 병원에서도 근무하며 이런저런 일을 많이 도왔으며 트레이너가 되기 직전에는 국회의원 비서로 근무했습니다.



피트니스 선수로 전향한 특별한 계기가 있는가?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에는 제가 운동을 시작할지도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가 될 지도 전혀 예상 못 했어요. 하지만 운동과 대회 출전을 경험하면서 다이어트가 절실한 분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었으며, 운동을 시작하고 나 자신을 더욱 사랑할 수 있었어요. 불가능으로만 생각했었던 피트니스 대회에 직접 나가 수상을 하니 더욱 잘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게 됐습니다. 그래서 전에 일하던 직장을 그만두고 많은 고심 끝에 트레이너로 전향하게 되었어요!



고도비만에서 30kg이라는 엄청난 몸무게를 감량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감량을 결심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


감량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고도비만이다 보니 관절염에 걸릴 위기에 놓여 일상에서 너무 힘들었어요. 입고 싶은 예쁜 옷은 항상 사이즈가 없었고, 무엇보다 살이 많이 찐 거울 속의 내 모습에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 우울한 날들을 보내고 있었어요. 그래서 운동을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지금의 몸무게를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운동하고 있는지 독자들에게 이야기해달라.


저는 주변에서 익히 알고 있는 대식가인데요. 한 끼에 거의 4-5인분을 먹을 만큼 식탐이 많아요! 운동보다 식욕을 절제하는 게 제일 힘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많이 먹었다 싶으면 타이트하게 식단을 조절하는 것을 반복하며 서킷트레이닝과 함께 유지를 하는 편이에요.



가장 즐겨 하는 운동 한 가지를 독자들에게 소개해달라.


한 가지 말고 두 가지 소개할게요!! 하체라인 중요시하다 보니 둔근에 더 신경을 쓰는 편인데 (힙 킥백)과 (힙 쓰러스트)를 너무너무 좋아해요!! 킥백은 엉덩이 모양에 제일 중요한 윗 엉덩이를 업 시켜주어 힙 루틴에 절대 빼놓지 않아요! 힙 쓰러스트는 전체적인 힙 모양을 예쁘게 만들고 업 시켜주며 허리도 반듯해지고 아주 탄력 있는 엉덩이로 만들어주기 때문에 쓰러스트 또한 빼놓지 않고 하는 편입니다!



몸매 관리를 위해서 하는 피트니스 이외의 다른 운동이 있나?


저는 활동적인 운동을 너무 좋아해요. 고등학교 때도 쉬는 시간이면 배드민턴을 치러 학교 체육관으로 갔던 기억이 나요. 배드민턴은 제 기초체력을 쌓는데 큰 도움을 줬어요. 호흡 발달에도 도움이 되는 전신운동이죠! 최근엔 필라테스도 배우며 몸의 균형과 자세 교정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평소 식단 관리는 어떻게 하는가?


식단은 요새 먹고 싶은 음식을 맘껏 먹으며 유지 중이에요. 대신 끼니를 먹을 시간에 먹고 그 외에 시간엔 먹지 않아요! 다이어트할 때에는 제일 기본이 되는 구성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그 외에 채소나 염분 꼬박 챙겨 먹어요! 저는 성격이 섬세하고 철저한 편이라 미니 저울로 그램 수를 철저하게 재고 먹는 편입니다!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하나?


노래 부르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아빠가 노래방 기계를 사주셨어요. 그래서 스트레스받을 때는 트로트를 부르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거나 친구를 만나 수다를 떨고 좋아하는 연예인을 보며 해소하는 편입니다! 

지금 하는 일에 대해서 만족하는가? 앞으로는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만족하고 있어요. 저로 인해서 운동을 시작하고 저와 운동을 함께 한 많은 분들의 변화를 바로 옆에서 지켜보며 스스로 만족해하고 자기 자신을 더 높게 바라보는 모습들과 앞으로를 더 기대하는 모습은 저에게 너무나 큰 뿌듯함과 보람을 안겨줘요. 앞으로는 더 많은 분들의 행복한 찰나의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 마음이 커서 사진을 배우고 싶어요! 저도 저의 행복한 순간을 항상 사진으로 남겨 간직하는 편이라 큰 의미가 있어요.



마지막으로 머슬앤피트니스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아무도 제가 운동을 시작하고 비키니 선수로 전향할지 전혀 예상하지 못했고, 저 조차도 이런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지 예상하지 못했어요. 저의 모토인 '매 순간 나는 나를 위해 살아' 이 말처럼 항상 저는 저를 위해 모든 시간을 쌓아왔어요. 대가를 바라지 않고 오직 저 자신을 위해 앞만 보고 쭉 달려오니 너무 감사하게도 제게 머슬앤피트니스 독자 여러분에게 저를 소개할 수 있는 인터뷰의 기회가 왔어요 :) 이 글을 보고 계시는 모든 독자 여러분도 의지와 열정으로 나 자신을 바꾸는 다짐과 함께 모든 순간을 행복하고 현명하게 나아가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muscleandfitness_korea
머슬앤피트니스 인스타그램에서 그녀들의 노하우를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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