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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앤피트니스

운동하는 직장인의 몸매 관리팁!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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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앤피트니스 독자들에게 본인 소개 부탁한다.


안녕하세요! 운동하는 직장인 조다현입니다.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나?


현재 공공기관에 다니고 있습니다. 벌써 올해가 입사 6년 차라니 믿겨지지 않네요.



주로 어느 분야에서 활동하는가?


입사를 홍보팀으로 해서 그런지 부서가 바뀌어도 지금까지 쭉 홍보업무를 담당하는 것 같습니다. 보도자료 작성부터 광고 진행까지 홍보팀 전반적인 업무는 다 해본 것 같아요.

필라테스에 빠지게 된 계기가 있는가?


어렸을 때 발레를 전공으로 하다가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운동을 그만두게 되었어요. 그때부터 막연하게 운동에 대한 갈증이나 열망이 커졌던 것 같아요. 그래서 꾸준히 운동했고, 자연스럽게 필라테스를 접하게 되었어요. 그런 말이 있거든요? 필라테스를 안 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해본 사람은 없다고요! 필라테스를 시작하고 그 매력에 빠져서 헤어 나오질 못하겠더라고요. 필라테스는 사랑입니다.



본인이 즐겨하는 필라테스 동작 한 가지를 독자들에게 소개해달라.


저는 필라테스의 꽃이라고 불리는 동작인 '티저(Teaser)'를 가장 좋아합니다. 지면에 엉덩이만 지지한 채 상하체를 V 모양으로 만드는 동작인데요. 티저는 근력과 근지구력이 모두 필요한 전신 운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복부부터 고관절, 어깨 모두를 컨트롤해야 하고 척추의 바른 분절과 안정된 균형을 요하기 때문입니다. 저도 처음 필라테스를 시작할 때 이 동작을 정확하게 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았었는데, 수차례 연습하고 어느새 동작을 구현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뿌듯함도 함께 오더라고요! 

평소 식단관리를 하는 편인가? 만약 그렇다면 어떠한 식단을 챙겨 먹는가?


사실 먹기 위해 운동하는 것 같아요. 워낙 먹는 것을 좋아해서. 그중에서도 '떡볶이'는 제 소울푸드입니다. 사실 떡볶이는 맵고 짠 데다가 탄수화물 덩어리라 다이어트의 적이잖아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식단은 평소에도 계속하고 있어요. 주 2회 이상 떡볶이를 먹기 위해 주중 점심이나 저녁은 닭가슴살 샐러드나 과일, 단백질 쉐이크 정도로 먹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영양제를 꾸준하게 챙겨 먹고 있구요.



몸매 관리를 위해서 하는 필라테스 이외의 다른 운동이 있나?


필라테스로 가늘고 긴 라인을 만든다면 근력 강화운동을 통해 볼륨감 있는 라인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허리에서 엉덩이까지 떨어지는 라인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서 엉덩이 운동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미스머신 스쿼트나 원레그 스쿼트, 레그 프레스 등등이요! 그리고 최근에는 줌바에 빠졌어요. 줌바가 이렇게 재밌는 운동인지 몰랐거든요. 세상에 줌바 안하는 사람 없게해주세요! 

직업을 가지면서 운동을 하는 게 쉽지 않은데 꾸준히 운동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인가?


저는 스트레스를 운동으로 푸는 편입니다. 땀 흘려서 운동하고 씻고 나왔을 때의 상쾌함이 너무 좋아서요! 그래서 회사-운동-집, 이 싸이클을 숨쉬듯 하고 있어요. 피곤하거나 몸이 힘든 날은 운동을 하루 정도 쉴까 하고 고민도 하지만, 꾸역꾸역 가서 운동하고 나왔을 때의 기분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좋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건강한 삶이란 무엇인가?


긍정적인 생각과 좋은 음식 그리고 즐거운 운동. 이 세 가지의 균형 잡힌 밸런스가 아닐까요? 가장 기본이면서도 가장 지키기 어려운 부분들이잖아요. 저도 늘 이 세 가지를 염두해두고 생활하려고 노력하는데 쉽지 않네요 하하. 

지금 하는 일에 대해서 만족하는가? 앞으로는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사실 운동을 꾸준히 하다 보니 욕심이 생겼어요. 지금 제가 하는 이 좋은 운동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필라테스 지도자 자격증을 따기 위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좋은 필라테스 강사가 되는 게 꿈이자 목표입니다!



마지막으로 머슬앤피트니스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예전에 세잎클로버와 네잎클로버의 의미를 듣고 머리를 한 대 맞은 기분이 든 적 있습니다. 세잎클로버는 행복, 네잎클로버는 행운을 뜻하는데 대다수의 사람들은 행운을 쫓아 주변의 행복을 돌아보지 않는다는 이야기였어요. 저 또한 그랬던 것 같구요. 그래서 그날 이 후 부터는 세잎클로버와 행복의 의미를 쫓는 삶을 살아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행운보다는 행복을 찾아 자신만의 세잎클로버를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방향으로, 자신의 몸에 맞는 운동으로, 자신이 원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muscleandfitness_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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