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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대회까지 도전한 영어선생님의 이중생활! 그녀의 몸만들기 비법은?

머슬앤피트니스 독자들에게 본인소개 부탁한다.


안녕하세요 운동을 좋아하는 영어선생님 최연주입니다. 운동에 관심이 많으신 머슬앤피트니스 독자분들에게 제 소식을 전해 드릴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나?


저는 영어선생님으로서 학원강사와 개인과외 일을 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강사 일 외에 제가 해볼 수 있는 일들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피트니스 대회 참가 혹은 바디프로필 촬영을 목적으로 꾸준히 운동하고 있는데, 이러한 이유에서인지 협찬이나 광고모델 또는 출사모델 등 많은 제의가 들어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주로 어느 분야에서 활동 하는가?


주로 문법위주의 영어강사 일을 하고 있습니다. 토익이나 회화를 위한 문법 등 주로 기초영어가 필요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합니다. 

영어 강사를 시작하게된 계기는 무엇인가?


8년 전 어머니의 지인분께서 학원을 운영 하셨었는데, 급히 영어강사를 찾으셨습니다. 얼떨결에 영어강사를 시작하게 되었지만, 저로 인해 영어성적이 오르고 즐거워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영어강사라는 직업에 애착이 생겨 일을 놓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부산대학교, 롱비치대학교(미국 캘리포니아)와 연합한 TESOL 프로그램을 수료했습니다. 이를 통해 영어 교수법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커리어를 쌓을 수 있었으며,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는 자세를 가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피트니스를 시작하게된 계기는?


부종이 심해져서 운동을 해야겠다고 마음 먹은 후 헬스장을 바로 가려했지만, 운동 경험이 없었기에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고민 끝에 “이왕 시작하는거 제대로 배워보자!” 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고 피티를 끊기로 결정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천지영 스승님께 피티를 받게 되면서, 체계적인 훈련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운동을 배우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더 나아가 피트니스 대회 스포츠모델로 출전해 오버롤을 차지하게 되면서 마침표를 찍을 수 있었습니다.  

피트니스 대회 출전을 통해 얻은 것은 무엇인가?


도전 정신과 열정을 얻은 것 같습니다. 특히 무언가를 하기에 앞서 주저하지 않고 일단 열심히 실행하는 습관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또한 대회를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순간순간을 긍정적으로 웃고 넘기면서 성격이 긍정적으로 변했습니다. 제 자신을 많이 믿게 되었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가족, 주변 사람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음식에 대한 소중함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주로 어떤 운동을 즐겨하나?


주로 즐겨하는 운동은 웨이트, 스피닝, 플라잉요가 입니다. 

몸매 관리를 위해서 하는 피트니스 이외의 다른 운동이 있나?


피트니스 이외에 하는 운동은 스피닝이랑 플라잉요가 인데, 특히 플라잉요가가 웨이트랑 다른 느낌으로 몸매교정에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평소 식단 관리는 어떻게 하는가?


솔직히 평소 식단은 시즌 때처럼 제대로 챙겨먹진 않지만,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섭취량을 고려한 일반식으로 최대한 조절해서 먹고 있습니다. 많이 먹은 날은 운동을 더 열심히 합니다!!!



영어 강사를 하면서 완벽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본인만의 팁을 알려달라.


사실 완벽한 몸매의 팁이라는 질문에 답하기가 스스로 민망하지만, 저는 절대 굶으면서 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끼니를 꼭 챙겨먹으면서 웨이트, 유산소, 요가를 병행하여 요요를 방지하는 운동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하나?


스피닝할 때 다 해소하는 것 같습니다. 음악도 엄청크고 신나게 정신없이 하는 운동이라 스트레스가 다 풀립니다.



지금 하는 일에 대해서 만족 하는가? 앞으로는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정말 만족 이상으로 이 일을 사랑하고 있으며, 지금 하고있는 학원강사나 개인과외를 하면서 본인의 역량을 쌓아나갈 것입니다. 앞으로는 지금 공부방보다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영어 전문 교습소를 차려 전문적인 강사의 길을 걷고 싶습니다. 또한 강사 이외에도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도전하는 삶을 지향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머슬앤피트니스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머슬앤피트니스 독자분들 중에는 운동이 직업인 분들도 계실거고, 취미, 자기관리 혹은 새로운 도전을 위해 노력하는 다양한 분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운동에 입문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일과 운동의 균형을 맞추시면서 하루하루를 보람되고 생산적으로 움직이시는 모든 독자분들에게 멋지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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