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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지방연소와 고강도 인터벌을 동시에!

트레드밀은 건너뛰자. 대신 과소평가된 헬스 기구인 에어다인과 함께 공기 저항을 이용해 더욱 단단하고 건강한 몸을 만들어보자.

트레드밀은 유산소 운동에 효과적이지만 지루함이라는 심리적 괴로움을 주기도 한다. 다행히 유산소 운동 기술은 트레드밀에만 의존하지 않도록 계속 진화 중이다.


에어다인 바이크는 상체와 하체의 유산소 운동을 땀으로 흠뻑 젖는 하나의 세션으로 합쳐 달리기와 거의 같은 수준으로 칼로리를 태우지만 더 높은 효과가 있는 다목적 헬스 기구이다.


팬 바이크로도 알려진 에어다인은 상체의 밀고 당기는 동작과 자전거 타기의 간편함을 합쳐 큰 팬을 돌리는 운동이다. 공기에 기초한 이 저항은 속도가 높아질수록 더욱 증가되기 때문에 속도에 따라서 더욱 강렬한 고강도 인터벌 운동을 할 수 있다. 물론 편안하게 앉아서 타는 것을 선택할 수도 있다.


“이 기구는 사람들이 과도함으로 인한 부상으로 달리기를 할 수 없을 때 선택할 수 있는 훌륭한 대안입니다.” 미시간주에 위치한 ‘스테이트 오브 피트니스(mystateoffitness.com)’의 운영자인 저스틴 그린넬(C. S. C. S.)이 말한다. “또한 상체 운동을 하기 때문에 심장 박동이 증가하게 되죠.”


칼로리 소모 측면에서 보자면, 83kg의 운동선수가 에어다인으로 전력을 다했을 때 15분에 185칼로리를 소모하게 되는데, 같은 조건의 선수가 트레드밀에서 10분에 1.6km의 속도로 달렸을 때는 15분당 189칼로리를 태우기 때문에 에어다인의 칼로리 소모는 트레드밀의 칼로리 소모에 견줄만하다고 ‘칼로리랩 닷컴’은 말한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공기 저항 유산소 운동을 열심히 할 예정이라면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다. “너무 강하고 빠르게 한다면 금방 지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린넬이 말한다. 다른 말로 하면, 천천히 시작하는 것이 좋다. 그렇다면 최선의 접근 방법은 무엇일까? 그것은 전력적인 인터벌 운동 후에 회복 기간을 갖는 것이다. 운동과 휴식을 1:4의 비율로 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에어다인에서 최고 강도로 15초 운동했다면, 다음 60초는 속도를 늦추는 방법으로 전체 인터벌을 10에서 15회 반복한다. 그린넬은 또한 부상 방지를 위해 에어다인을 운동의 막바지에 할 것을 제안한다.


에어다인을 집에서 하고 싶다면? ‘로그 에코 바이크(roguefitness.com)’와 같은 품질의 기구는 800,000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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