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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선수의 몸매를 유지하는 일상 엿보기!

2017년 월드 롱 드라이브 챔피언인 저스틴 제임스가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 마사지 건, 두뇌 게임에 대해 얘기한다.

2개의 스포츠를 하는 운동선수


몇 시즌 동안 블루제임스 팀의 마이너리그에서 뛰었다. 그리고 골프로 돌아왔다. 처음에는 투어에서 플레이를 할 생각이었지만, 롱 드라이브가 더 맞는 것 같았다. 아버지가 PGA 프로선수이고, 월드 롱 드라이브 챔피언십을 2번이나 차지했다. 자연스럽게 나도 연습을 시작했고 아버지가 코치가 되어주셨다.



헬스장에서


내 운동 루틴은 여느 프로 골프 선수와는 달라 보인다. 나는 데드리프트, 스쿼트 같은 컴파운드 리프팅, 인상과 용상 같은 올림픽 역도 종목에 초점을 맞춘다. 또한 움직임과 유연성 등의 탐 브래디 운동도 한다. 커틀벨 운동도 굉장히 중요하다. 커틀벨을 효율적으로 움직이는 방법을 배우면 골프 스윙에도 힘이 들어가게 된다.

여행 금지 명단


마사지 건을 이용해서 매일 근육을 이완시키고 몸의 핫 스팟을 풀어준다. 전기톱으로 스스로 만들어 쓴다. 가드를 잘라내고 끝에 볼을 붙인다. 한번은 캐리어에 넣고 가다가 공항에서 검문을 받은 적도 있다. 아내는 이렇게 말하며 나를 나무랐다. “당신 왜 이렇게 바보 같아요. 파워 툴은 비행기에 가지고 탈 수 없잖아요!”



고단백질 식단


저탄수화물, 고단백, 고지방 식단을 유지하려 노력한다. 동물성 단백질의 생체 내 이용 효율은 나같은 힘을 필요로 하는 운동선수에게 중요하다.



정신의 중요성


신체만큼 정신을 훈련하려고 노력한다. 또한 브레인HQ에서 두뇌 게임을 한다. 이런 종합적인 훈련은 운동하는 데 도움을 준다. 라이프 스타일이 건강해질수록 성공할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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