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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매력으로 유명한 헐리우드 배우

루니 마라가 푹 빠진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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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캐롤>에서 사랑스러운 테레즈를 연기한 루니 마라. 

맑고 깨끗한 이미지의 루니 마라는 사실


"반전의 여왕" 이다.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에서 루니 마라는


천재 해커 리스베트 역을 위해


삭발, 피어싱, 눈썹 탈색 등을 감행했고, 



스케이트 보드, 킥복싱, 모터 사이클 레슨까지 받으며


"여자 히스 레저 (혹은 조커)"라는 별명을 얻었다. 

소설 밀레니엄 시리즈를 모두 읽었고, 완전히 빠져버렸어요



루니 마라는 리스베트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으며,
밀레니엄 시리즈의 후속편 제작에 대해
소니 픽처스에 여러 통의 메일을 보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1억 독자가 검증한 소설밀레니엄 시리즈
| 예악 판매 : 9월 6일 ~ 9월 19일
| 발행일: 9월 20일

9월 20일, 드디어 밀레니엄 4권 <거미줄에 걸린 소녀>가 초역 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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