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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울었다. 내 마음을 알고, 그가 나에게 위로하는 것 같아서...

이기주 산문집 <한때 소중했던 것들>

603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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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내 마음의 울타리가 되어주는 사람,
그런 사람 한 두 사람 있는 것만으로 인생은 얼마나 아름다울지

<한때 소중했던 것들>을 읽으며,
많은 것을 되짚어본다.
이 책에 마음을 많이 뉘었다.
펑펑울었다.
내 마음을 알고, 그가 나에게 위로하는 것 같아서...
뭐든 빨리빨리인 우리네 세상에서
천천히 천천히 읽어도 된다고 말한다.
이기주 신작 산문집
<한때 소중했던 것들>을 읽은 이들이
남긴 이야기


나에게도 일상 속에서 '한때 소중했던 것들'을
생각나게 합니다.

ro**i49

삶을 뒤돌아 보면
그 당시에는 무심히 지나갔던 어느 순간이
한때 소중했던 기억으로 남아 있는 것들이 꽤 있다.

읽어 가는 순간도 소중히 간직하고 싶어
한글자 한글자 마음으로 읽어보았다.
마음의 근육이 절로 풀어진다.
책을 읽는 동안 내가 좋은 사람이 된 것 같았다.
위로와 힘이 되었다.

신*

주변과 세상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깃든 글

qhfk0***

첫 문장부터 공감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다.
소중한 고백을 들려줘서 고마워요.
마음에 휴식을 주는 책

데이**

'무조건적으로 아픔을 견뎌내야만 청춘이다' 라는 희대의 명제와는 다른 맥락의 이야기들,
되려 '누구나 아프고 또 흔들린다'라는 담담한 위로, 혹은 '나도 그렇게 때로는 힘들게 상처를 받아가며 살아가고 있다' 라는 뉘앙스의 경험담을 건네어주는 듯한 문장과 단락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그의 글을 통하여 위로와 위안을 얻는 까닭은, 굳이 자신의 경험을 강조하거나 생각을 강요하지 않고, 자신이 경험한 사례들과 생각들을 차분히 들리어주는듯 하며, 또 그렇게 '다들 그렇게 살아가는거지 뭐'라는 위로...
휘몰아치는 생활 속, 긴장으로 뭉쳐있던 마음을
편안하게 풀어주는 글.

클라**

따뜻하게 데위지는 울림을 주는 책.
몇 번이고 눈시울이 붉어졌다.

김*

책도 마음씨가 좋은 책이 있다.
주변의 소소한 일들을 돌아보게 하는 작가의 책,
소통은 꼭 말로 하는 것이 아님을 일깨워주는 작가
두고두고 읽기 좋은 책

hu**yc

좋은 친구에게 선물했습니다.
선물을 주고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ry**on

마음이 선해지는 책

anmi***

100만 독자의 마음을 두르린
<언어의 온도> 이후
2년만의 신작 산문집

<한때 소중했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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