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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지만 돌아가고 싶지 않은 우리의 소년시절

존 쿳시가 건네는 청춘의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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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가장 과묵한 작가’
쿳시의 삶과 철학,
그의 작품세계를 이루는 모든 근원

노벨문학상 수상, 부커상 2회 수상에 빛나는 ‘남아프리카의 대가’이자 ‘존재의 중추신경을 건드리는 작가’ J. M. 쿳시의 자전소설이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우리 시대 가장 과묵한 작가’로 불릴 만큼 자신의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기로 유명한 쿳시가 자신의 삶과 철학뿐 아니라 자신의 작품세계를 이루는 모든 근원을 검소한 동시에 응축되고 폭발적인 문장으로 쏟아낸 회고록이자 소설이다. 자전소설 3부작 중 첫번째인 『소년 시절』은 쿳시가 성차별, 인종차별, 식민주의, 독재, 폭력으로 얼룩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보낸, 순수와 욕망, 고통과 쾌락, 사랑과 증오의 성장기를 다뤘다. 자신과 자신의 어린 시절, 혹은 그 무엇에 대해서도 결코 타협하지 않고 진실을 향해 치열하고 집요하게 나아가는 작가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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