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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빵

‘프듀X’ 방송 전후 눈에 띄게 성장한 연습생

앞으로도 잘 커주길/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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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습니다 없습니다”

외국인 연습생 중 처음으로 A를 받으면서

모두를 놀라게 한 ‘프로듀스X101’ 참가자





바로 캐나다에서 온 18세 연습생 토니다.





(2분 16초부터 재생됩니다.)

초반에는 한국어가 미숙해





“췌!쏭!!함니다!!!!!!!!!!!!!!!!!!”

가사 숙지에 애를 먹으면서

고생 하기도 했었던 토니.





하지만 빠르게 느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팬들의 걱정을 없애기도. (^_^)





토니는 방송 내내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인기를 끌었는데




그런데







구조대
(심멎주의)





최종회를 앞두고

갑자기 ★으른★이 된 모습으로

국프들을 놀래켜 버린 것…!!





방송이 거듭될수록 젖살이 쏙 빠지면서

매회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프듀 초반→후반)





성장한 것은 비주얼뿐만이 아니다.





콘셉트 평가곡

‘Monday to Sunday’ 에서는





경연을 앞두고 팀원들이 탈락해

혼자만 남게 되는 일도 있었지만





멘탈을 붙잡고 일취월장한 실력으로

센터를 맡아 활약했다 .











프듀X 종영 후에는

SNS를 개설하고 활발한 소통을 시작한 토니





언어 실력 비주얼 모두 열심히 노력 중인

사랑둥이 토니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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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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